일본 검찰 선수단 초정, 제7회 한일 검찰친선축구대회

기사입력:2015-08-28 16:32:08
[로이슈=손동욱 기자] 법무부는 8월 29일(토) 오후 1시 30분 충북 진천 소재 법무연수원 축구경기장에서 제7회 한ㆍ일 검찰친선축구대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번 대회는 일본 측에서 법무성 형사국장(총단장) 등 70여명, 한국 측에서 법무부 검찰국장(총단장) 등 160여명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 닦은 축구 실력을 겨루고 우의를 다지게 된다.

한ㆍ일 검찰친선축구대회는 1999년 한국 법무부와 일본 법무성 간 격년 개최에 합의한 이래, 이번 제7회 대회에 이르기까지 양국 법무ㆍ검찰 간 교류와 협력을 상징하는 행사로 자리 잡았다.

이번 대회에 대비해 치열하게 훈련을 실시한 한ㆍ일 양측 선수단은 검사팀, 수사관팀으로 나누어 전반ㆍ후반 30분씩 경기를 펼치게 되며, 이와 더불어 간부 및 여검사들의 페널티킥 시합, 치어리딩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16년째를 맞은 금번 한ㆍ일 검찰친선축구대회는 양국 법무ㆍ검찰의 우정을 확인하고 다짐하는 장(場)이 될 것이며, 이는 양국 법무ㆍ검찰의 국제공조와 업무협력의 굳건한 초석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이번 대회는 금년 5월 충북 진천에 개원한 법무연수원에서 처음 개최되는 한ㆍ일 검찰친선축구대회라는 점에서 더욱 뜻 깊은 행사가 될 것이며, 한ㆍ일 검찰 관계자들에게 법무부의 최신식 교육시설을 선보이는 기회로도 활용될 예정이다.

법무부는 “양국의 외교ㆍ역사 문제에도 불구하고 경제적ㆍ지정학적 중요성에 비춰 양국 검찰 간 긴밀한 협력관계 구축의 필요성은 매우 크며, 이러한 검찰 간 교류ㆍ협력은 궁극적으로 양국의 미래지향적 관계 발전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앞으로도 법무부는 일본 법무성과 협의해 한ㆍ일 검찰친선축구대회를 지속적으로 개최하는 등 교류를 강화하고, 이를 바탕으로 양국 간 범죄인 송환 등 국제공조 활성화를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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