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 둘째 유산, "민서 가이드처럼 영어 통역"…딸 바보의 위엄

기사입력:2017-03-30 00:02:05
[로이슈 이유빈 기자] 박명수 둘째 유산 소식이 알려지며 많은 안타까움을 자아낸 가운데 딸 민서의 영어 실력을 언급한 사실도 주목받고 있다.

JTBC '연쇄쇼핑가족‘에서는 ‘교육쇼핑’이라는 주제로 자녀 교육과 학교 진학에 돈을 쓰면서 생기는 문제와 갈등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전파를 탄 바 있다.

당시 박명수와 박지윤은 자녀를 영어 유치원에 보냈던 경험에 대해 이야기했다.



박지윤은 아이가 영어 유치원에서 발음 굴리는 법만 배워왔다고 영어 유치원의 효과가 없었다고 말했다.

반면 그는 딸 민서는 “해외여행 같이 가면 가이드처럼 통역을 해 준다”며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29일 둘째를 임신 중이던 박명수의 아내가 최근 유산됐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사진=방송화면 캡처

이유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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