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보호관찰소·경찰서, 전자감독 관계기관 협의회 개최

기사입력:2019-10-22 18: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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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감독 관계기관 협의회를 갖고 기념촬영.(사진제공=논산준법지원센터)
[로이슈 전용모 기자]
법무부 논산보호관찰소(논산준법지원센터, 소장 최걸)는 10월 22일 부여경찰서 주관으로 부여경찰서, 논산경찰서, 논산보호관찰소 관계자 등 총 8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자감독대상자에 대한 유기적인 관리방안을 모색을 위한 전자감독 관계기관 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협의회는 전자발찌 훼손 또는 소재불명 사건과 관련, 경찰과의 긴밀한 업무공조를 통해 전자감독대상자의 신속한 검거와 철저한 관리를 위해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전자감독대상자의 특이 사항, 수사관련 정보 공유 및 재범 ∙ 훼손 사건 발생 시 신속한 대응방안과 함께 실제 상황발생시 초기 대응력 제고를 위한 합동 모의훈련 일정 등에 대해 논의했다.

논산준법지원센터 임현묵 사무관은 “이번 협의회는 전자감독 대상자의 재범방지 및 철저한 관리감독을 위해 보호관찰소와 경찰 간 긴밀한 협조체계를 점검할 수 있었던 자리였다“며 ”향후에도 범죄로부터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