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담섬바위, 완전 청정지역급...쳐다만 봐도 잔잔함이 느껴지네

기사입력:2019-09-12 10:4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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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슈 노지훈 기자]
‘용담섬바위’가 연휴를 맞아 단박에 가고 싶은 곳으로 각광 받고 있다 / 출처 제이티비씨화면

‘용담섬바위’가 조용한 휴식지로 크게 대중들의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앞서 ‘용담섬바위’가 한 프로을 통해 소개되면서 그 특별함이 공개된 것.

실제 방송에서 보여진 ‘용담섬바위’는 실제 유럽의 깨끗한 섬 못지 않을 정도로 고즈넉하고 청량한 지역으로 확인됐다.

이곳을 둘러보면 산과 바다, 들까지 모든게 한 데 어우러져 있다.

때문에 방송에서 만큼이나 쉼 없이 모든 이들을 놀라게 만드는 자태를 자랑했다.

언뜻 보기에 시골 산마을 같아 보이지만 환경오염이 심각한 요즘 시대, 다시 찾아보기 힘들 장소라는 평가다.

노지훈 로이슈(lawissue) 기자 news@lawissu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