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준법지원센터, 모범 보호관찰대상자 주거환경 개선

기사입력:2019-08-22 13:3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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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진주준법지원센터)
[로이슈 전용모 기자]
법무부 진주준법지원센터(소장 배홍철)는 추석명절을 앞두고 8월 22일 모범 보호관찰대상자 주거환경 개선활동에 나섰다고 밝혔다.

법사랑위원 진주지역연합회 보호관찰위원협의회(위원장 윤두칠)의 후원(재료, 전문기술자 지원)으로 8월 24일까지 진행된다.

9월 3일에는 모범 보호관찰대상자 5명에게 추석맞이 원호금품(총 500만원) 전달식을 갖기로 했다.

윤두칠 위원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도움이 되고자 추석을 맞아 모범 보호관찰 대상자에게 명절을 잘 지낼 수 있도록 주거환경을 개선해 주고 원호품을 전달하게 되서 뜻 깊다”고 전했다.

배홍철 소장은 “지역사회 자원봉사자와 연계하여 보호관찰 대상자가 재범하지 않고 지역사회와 더불어 살아갈 수 있도록 여러 방면으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