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울주군 원동삼거리서 25톤 덤프트럭, 시내버스 추돌…부상자 23명

기사입력:2019-04-23 14:5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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덤프트럭이 시내버스 후미 추돌한 사고현장.(사진제공=울산소방본부)
[로이슈 전용모 기자]
4월 23일 낮 12시49분 울산 울주군 온양읍 망양리 원동삼거리 인근에서 25톤 덤프트럭이 시내버스(기사 1명, 승객 24명)후미를 추돌해 버스승객 다수가 부상을 입는 사고가 발생했다.

부상자 23명은 자력탈출해 병원에 분산 이송조치 됐다. 버스승객 2명과 덤프트럭 기사 1명은 자력으로 귀가했다.

전용모 기자 sisalaw@lawissu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