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SDI가 22일 서울 강남구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한국과학창의재단 및 대한화학회와 국제화학올림피아드 한국대표단 후원협약을 체결했다. (왼쪽부터 한국과학창의재단 정우성 이사장, 삼성SDI 김훈규 People팀장, 대한화학회 금교창 회장). 사진=삼성SDI
이미지 확대보기삼성SDI에 따르면 한국과학창의재단, 대한화학회와 후원 협약을 맺고 내년 1월부터 대표단의 교육과 선발, 대회 참가 등을 지원한다. 대회 수상자에게는 별도 장학금도 지급할 예정이다.
국제화학올림피아드는 세계 각국 고등학생들이 화학 실력을 겨루는 국제 대회다. 제59회 대회는 내년 7월 19일부터 28일까지 대만 타이베이에서 열린다.
삼성SDI 관계자는 “앞으로도 미래 과학기술 인재 양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심준보 로이슈(lawissue) 기자 xzvc@lawissu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