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월 22일 엔헤이븐(강남구 소재)에서 진행된 출시 기념 행사에서 삼성카드 마케팅본부장 김대순 부사장 (오른쪽), 메리어트 인터내셔널 아시아 태평양 부문 존투미(John Toomey) 부사장(왼쪽)이 '메리어트 본보이 더 프레스티지 삼성카드'를 소개하고 있다. 사진=삼성카드
이미지 확대보기삼성카드에 따르면 이 카드는 연간 이용금액 조건에 따라 최대 2회의 무료 숙박 기프트를 제공한다. 발급과 동시에 메리어트 본보이 골드 엘리트 등급이 부여되며, 이용 실적을 충족하면 플래티넘 엘리트 등급으로 승급할 수 있다.
국내외 모든 가맹점에서 1500원당 2포인트를 적립하며, 메리어트 참여 호텔과 해외 가맹점에서는 최대 6포인트를 받을 수 있다. 공항 라운지 연 12회 이용과 국내 메리어트 참여 호텔 결제 할인 등 부가 혜택도 제공하며, 연회비는 100만원이다.
삼성카드 관계자는 “메리어트 호텔을 자주 이용하는 고객들이 숙박과 여행 전반에서 프리미엄 혜택을 경험할 수 있도록 상품을 선보였다”고 말했다.
심준보 로이슈(lawissue) 기자 xzvc@lawissu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