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1일 예술의 전당 CJ 토월극장에서 열린 우리은행 소상공인 문화예술 관람행사에서 참석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우리은행 정진완 은행장(오른쪽 다섯번째), 선한영향력가게 김성령 의장(오른쪽 일곱번째), 우리은행 이정섭 브랜드전략그룹장(왼쪽), 우리은행 성시천 경영기획그룹장(오른쪽 두번째). 사진=우리은행
이미지 확대보기우리은행에 따르면 정 행장은 지난 21일 서울 예술의전당에서 인정가게·새희망가게·우리동네 선한가게에 참여하는 소상공인들과 연극 ‘유리동물원’을 관람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소상공인을 격려하고 재충전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우리은행은 서민금융진흥원 등과 협력해 소상공인에게 금융지원뿐 아니라 가게 브랜딩과 홍보·마케팅, 경영 컨설팅 등을 제공하고 있다. 앞으로도 영세 자영업자의 경영 자립과 지역사회 상생을 위한 포용금융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정진완 우리은행장은 “이번 연극 관람이 소상공인들에게 작은 위로와 새로운 활력이 되길 바란다”며 “금융지원과 다양한 포용금융 활동으로 금융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심준보 로이슈(lawissue) 기자 xzvc@lawissu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