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H투자증권은 프리미어블루 삼성동센터에서 한국산업기슬진흥협회와 공동으로 ‘2026 하반기 KOITA IR DEMODAY’를 개최하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첫째줄 왼쪽부터) 엠피웍스 주성호 대표, 셀인셀즈 김종호 전무, 바이오션 윤준호 전, 바이오메트릭스테크놀로지 김태선 대표, KOITA 김종훈 상임이사, 루덴스 정지환 대표, NH투자증권 송인섭 부장, 릴리커버 안선희 대표. 사진=NH투자증권
이미지 확대보기NH투자증권에 따르면 지난 21일 서울 강남구 프리미어블루 삼성동센터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는 신청기업 100곳 중 10곳이 선정돼 참여했다. AI·바이오헬스·반도체·소재·제조·핀테크 분야 기업들이 기술과 사업모델을 발표했으며, 벤처캐피탈과 액셀러레이터 등 투자기관과의 상담도 진행됐다.
NH투자증권은 투자자 연결과 후속 미팅을 지원하고, 유망 비상장 기업과의 협력을 향후 기업공개(IPO) 주관 등 기업금융(IB) 분야로 확대할 계획이다.
오태동 NH투자증권 프리미어블루본부장은 “산기협과 협력해 유망 기술기업이 투자 유치부터 상장까지 단계별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심준보 로이슈(lawissue) 기자 xzvc@lawissu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