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웨이 비렉스, KCSI·NCSI·KNPS 등 주요 고객만족도 조사 매트리스 부문 1위

영유아·성장기 자녀 가구부터 신혼부부, 슬립테크 선호자까지… 전방위 포트폴리오로 시장 카테고리 이끌어

론칭 3년 만에 침대 매출 3,654억 원 달성… 국내 침대 매출액 전년비 15.4% 성장

초기 부담 낮춘 렌탈 시스템과 정기적 매트리스 케어 서비스로 구매 패러다임 전환
기사입력:2026-10-21 13:39:55
[사진=코웨이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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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슈 전여송 기자] 최근 침대 구매를 고려하는 소비자들 사이에서 가장 주목받는 브랜드는 단연 코웨이의 ‘비렉스(BEREX)’다. 코웨이가 선보인 슬립 및 힐링케어 브랜드 비렉스는 론칭 3년 만에 침대와 힐링 가전 시장의 주도권을 확보하며 가파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21일 가전업계에 따르면 비렉스가 단기간에 입지를 다질 수 있었던 이유는 누구든 자신의 수면 취향과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제품을 선택할 수 있도록 정통 매트리스부터 첨단 기능성 침대까지 폭넓은 매트리스 라인업을 구축했기 때문이라는 분석이다. 여기에 초기 구매 부담을 낮춘 합리적인 렌탈 시스템과 차별화된 매트리스 케어 서비스까지 결합하며 소비자의 실질적인 선택을 이끌어냈다.

■ 정통 매트리스·프레임부터 첨단 슬립테크까지… 세밀한 라이프스타일 니즈 완벽 대응

코웨이는 다양한 가족 구성과 개인별 수면 취향, 침실 인테리어에 맞춰 나만의 최적화된 침대를 선택할 수 있도록 비렉스(BEREX)의 포트폴리오를 지속적으로 넓혀 왔다.

현재 비렉스가 선보이는 매트리스는 총 20종으로, 싱글(S)부터 슈퍼싱글(SS), 퀸(Q), 킹(K), 라지킹(LK), 그레이트킹(GK)까지 다양한 규격을 갖춰 라이프스타일에 따른 맞춤 선택이 가능하다. ▲안전과 위생이 필수적인 영유아 가구를 위한 저상형 패밀리 침대 ▲성장기 자녀를 위한 탄탄한 지지력의 매트리스 ▲수면 경도 취향이 다른 신혼부부를 위한 경도 조절 스마트 매트리스 ▲수면 상태를 자동 측정하는 비접촉 슬립 싱크 매트리스 ▲누워서 스트레칭이나 온열 안마를 받는 모션 매트리스(R/M시리즈)까지 타깃별 니즈를 충족한다.

특히 엑스트라 하드부터 소프트까지 다채로운 경도 스펙을 구비해 개인별 체형과 취향에 맞는 착와감을 선사하며, 여러 색상·디자인·소재의 프레임 18종과 조합해 나만의 침실 인테리어를 연출할 수 있도록 돕는다. 정통 매트리스의 기본기부터 첨단 기능성 침대까지 모두 아우르며, 매트리스 시장 리더로서 완성도 높은 포트폴리오를 구축했다.

■ KCSI·NCSI·KNPS 1위 석권… 실소비자 높은 만족도가 이끈 성과

이처럼 개별 고객의 수면 고민에 최적화된 맞춤형 솔루션을 제안한 코웨이의 전략은 실제 소비자들의 높은 만족도로 각종 소비자 만족도 조사에서 1위 석권하며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

최근 코웨이는 '2026 한국산업의 고객만족도(KCSI)' 침대 부문에서 6년 연속 1위, '2026 국가고객만족도(NCSI)' 침대 매트리스 부문 1위를 연이어 석권했다. 여기에 ‘2025 고객이 가장 추천하는 기업(KNPS)’ 침대 부문에서도 5년 연속 1위를 차지하며 침대·매트리스 분야에서 독보적인 고객 만족도와 브랜드 가치를 입증했다.

이러한 높은 고객 만족도는 실적 지표로도 증명되고 있다. 지난해 비렉스 연결 매출액은 7,206억 원에 달했으며, 특히 국내 침대 매출액은 전년 대비 15.4% 증가한 3,654억 원을 기록했다. 론칭 3년 만에 거둔 이 성과는 비렉스가 시장의 표준을 바꾸는 리딩 브랜드임을 확실히 각인시켰다.

 ■ 렌탈 시스템과 체험형 매장 확대… 고가 침대의 구매 문턱 허물어

비렉스의 또 다른 성공 요인은 고품질 매트리스와 프레임을 누구나 쉽게 경험할 수 있게 만든 합리적 렌탈 비즈니스 모델과 차별화된 서비스 역량이다. 수백만 원대의 초기 투자 비용이 부담스러웠던 프리미엄 매트리스와 프레임을 매달 합리적인 비용으로 이용할 수 있게 했으며, 정기적인 케어 서비스까지 제공하며 실질적인 구매 선택을 이끌어냈다.

또한 오프라인 접점 확대를 통해 전국 주요 거점에 체험형 매장인 ‘코웨이 갤러리’를 마련하고 백화점과 복합쇼핑몰까지 입점을 확장했다. 소비자가 매트리스의 경도와 프레임 디자인, 스마트 기능들을 직접 누워보고 검증한 뒤 구매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고관여 고객층을 사로잡았다.

코웨이 관계자는 “비렉스는 아이가 있는 집부터 수면 취향이 다른 부부, 슬립테크를 원하는 고객까지 누구든 수면 고민과 인테리어 취향에 꼭 맞는 솔루션을 제시할 수 있는 독보적인 침대 브랜드”라며 “압도적인 제품력과 관리 서비스의 시너지를 바탕으로 국내외 침대·힐링케어 시장의 대세를 확고히 이어갈 것”이라고 설명했다.

제품에 대한 자세한 내용 및 구매는 전국 코웨이 매장과 코웨이닷컴, 실시간 코디 매칭 서비스 등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전여송 로이슈(lawissue) 기자 arrive71@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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