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대 인천광역시장이 시청 대접견실에서 열린 '인천광역시립 치매요양원 민간위탁 업무협약식'에서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왼쪽 세번째부터 김도묵 사회복지법인 휴먼복지회 이사장, 박찬대 인천시장, 곽금봉 사회복지법인 휴먼복지회 이사) 사진=인천시 제공]](https://cli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60820120710092380d94aa4ada612114214569.jpg&nmt=12)
[박찬대 인천광역시장이 시청 대접견실에서 열린 '인천광역시립 치매요양원 민간위탁 업무협약식'에서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왼쪽 세번째부터 김도묵 사회복지법인 휴먼복지회 이사장, 박찬대 인천시장, 곽금봉 사회복지법인 휴먼복지회 이사) 사진=인천시 제공]
이미지 확대보기인천시는 사회복지법인 휴먼복지회와 위·수탁 협약을 체결하고 인천광역시립 치매요양원의 운영과 관리를 5년간 맡기기로 했다고 밝혔다.
계양구 갈현동에 조성된 요양원은 연면적 2,980.35㎡, 지하 1층부터 지상 5층 규모다. 치매전담실과 물리치료실, 감각자극실, 프로그램실 등을 갖춰 치매 어르신의 상태에 맞춘 돌봄이 가능하도록 했다.
생활공간은 침실과 거실을 하나의 생활 단위로 묶은 유니트형 구조로 구성됐다. 소규모 인원이 가정과 비슷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설계했으며, 배회나 돌발 행동에 따른 위험을 줄이는 치매 전담형 안전 설계도 적용했다.
입소 이후에는 치매 증상 완화와 신체 기능 유지를 위한 전문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인천시는 민간기관의 운영 경험을 공공 요양시설에 접목해 전문성과 안정성을 높인다는 방침이다.
인천광역시립 치매요양원은 오는 27일 준공을 앞두고 있다.
박찬대 인천시장은 수탁기관과 협력해 치매 어르신의 생활환경과 돌봄 수준을 높이고 가족이 안심할 수 있는 운영체계를 갖추겠다는 뜻을 전했다.
차영환 로이슈 기자 cccdh7689@naver.com



![[박찬대 인천광역시장이 시청 대접견실에서 열린 '인천광역시립 치매요양원 민간위탁 업무협약식'에서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왼쪽 세번째부터 김도묵 사회복지법인 휴먼복지회 이사장, 박찬대 인천시장, 곽금봉 사회복지법인 휴먼복지회 이사) 사진=인천시 제공]](https://cli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595&simg=20260820120710092380d94aa4ada612114214569.jpg&nmt=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