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대 인천광역시장이 19일 인하대학교에서 열린 '인하대학교 반도체·바이오 교육동 준공식'에서 조명우 인하대 총장 및 내빈들과 준공 테이프커팅을 하고 있다. 사진=인천시 제공]](https://cli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60819125144014450d94aa4ada612114214569.jpg&nmt=12)
[박찬대 인천광역시장이 19일 인하대학교에서 열린 '인하대학교 반도체·바이오 교육동 준공식'에서 조명우 인하대 총장 및 내빈들과 준공 테이프커팅을 하고 있다. 사진=인천시 제공]
이미지 확대보기인천시는 19일 인하대학교 용현캠퍼스에서 반도체·바이오 교육동 준공식을 열고 관련 산업 인력 양성을 위한 교육시설을 갖췄다고 밝혔다.
지상 3층 교육동에는 반도체 공정 실습을 위한 화이트룸·포토룸을 비롯해 후공정분석실과 연구실, 장비운영실 등이 들어섰다.
바이오 분야에는 AI 바이오 공정 실습실과 AI 품질분석 실습실을 배치했으며 강의실과 세미나실도 마련했다.
학생들은 이 시설에서 전문 장비를 활용한 실습과 이론 교육을 연계할 수 있게 됐다. 산업 현장에서 요구되는 공정과 분석 역량을 대학 교육 과정에서 다룰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된 셈이다.
인하대의 특성화 분야도 반도체에서 바이오·이차전지, 로봇으로 넓어졌다. 인하대와 연세대는 2024년 반도체 특성화대학으로 선정됐고, 인하대는 2025년 바이오·이차전지에 이어 2026년 로봇 분야 특성화대학에도 이름을 올렸다.
인천시는 이 같은 특성화대학 지원과 함께 교육·연구·실습 기반을 확대하며 첨단산업 인재 육성을 이어가고 있다.
박찬대 인천시장은 “교육시설과 특성화대학 지원을 연계해 현장에서 필요한 인재를 키우는 기반을 계속 뒷받침하겠다”고 전했다.
차영환 로이슈 기자 cccdh7689@naver.com



![[박찬대 인천광역시장이 19일 인하대학교에서 열린 '인하대학교 반도체·바이오 교육동 준공식'에서 조명우 인하대 총장 및 내빈들과 준공 테이프커팅을 하고 있다. 사진=인천시 제공]](https://cli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595&simg=20260819125144014450d94aa4ada612114214569.jpg&nmt=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