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 태평양, 송명달 전 해수부 차관 영입

기사입력:2026-08-13 23:08:50
법무법인 태평양 송명달 고문 [사진=법무법인 태평양 제공]

법무법인 태평양 송명달 고문 [사진=법무법인 태평양 제공]

이미지 확대보기
[로이슈 전여송 기자] 법무법인 태평양이 송명달 전 해양수산부 차관을 고문으로 영입했다고 13일 밝혔다.

송명달 고문은 태평양 규제그룹에 합류해 해상·운송과 에너지 인프라, 환경 분야의 정책·규제 및 인허가 관련 자문을 담당할 예정이다.

송 고문은 해양수산부 항만물류과장, 해양정책과장, 해양환경정책관, 대변인, 해양정책실장 등을 거쳐 2023년부터 2025년까지 해양수산부 차관을 역임했다. 차관 재임 기간에는 해양·수산정책과 항만·물류, 해사, 해양환경 관련 정책을 담당했다.

재정경제부 경제자유구역기획단과 대통령비서실 경제수석실, 주중국대사관 등에서도 근무했다. 국토해양부와 해양수산부에서는 규제개혁법무담당관을 맡아 규제 개선 업무를 수행했으며, 여수세계박람회 민자사업과 부산신항 등 국가 프로젝트의 민간투자 관련 업무에도 참여했다.

송 고문은 태평양 AI인프라전략센터에도 합류한다. AI 데이터센터를 비롯한 인프라 개발 과정에서 입지와 인허가, 에너지·환경 등 관련 정책 및 규제 분야의 자문을 제공할 예정이다.

우병렬 태평양 규제그룹장은 “송명달 고문은 해양수산 정책과 항만·물류, 환경, 규제개혁부터 민간투자까지 정부와 산업 현장을 폭넓게 경험한 전문가”라며 “정책 수립과 규제 집행에 대한 깊은 이해는 급변하는 산업 환경에서 기업이 사업 방향을 설정하고 복잡한 규제 이슈를 풀어나가는 데 큰 강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전여송 로이슈(lawissue) 기자 arrive71@lawissue.co.kr

베스트클릭 〉

주식시황 〉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6,813.34 ▲234.30
코스닥 861.37 ▲2.46
코스피200 1,071.24 ▲41.81

가상화폐 시세 〉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89,654,000 ▲3,000
비트코인캐시 291,600 ▼800
이더리움 2,667,000 ▼1,000
이더리움클래식 8,835 ▲5
리플 1,424 ▼3
퀀텀 941 ▲7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89,643,000 ▼57,000
이더리움 2,666,000 ▼2,000
이더리움클래식 8,825 ▲5
메탈 272 ▲1
리스크 110 ▼1
리플 1,425 ▼3
에이다 257 0
스팀 52 ▲1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89,680,000 ▲10,000
비트코인캐시 291,200 ▼600
이더리움 2,668,000 0
이더리움클래식 8,810 0
리플 1,424 ▼3
퀀텀 947 0
이오타 49 0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