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근중고차 1분기 분석...모닝 평균 8.5일로 거래 속도 1위, 단종 모델 5종 TOP10

기사입력:2026-04-28 17:29:29
[로이슈 편도욱 기자] 당근중고차가 올 1분기 차종별 평균 거래 완료 기간을 분석한 결과, 기아 모닝이 8.5일로 가장 빠르게 거래된 모델로 나타났다고 28일 밝혔다.

회사 측은 “쉐보레 스파크(8.9일), 현대 캐스퍼(9.7일), 르노코리아 QM3(9.9일) 순으로 뒤를 이었으며, 스파크·QM3·SM3·마티즈·올란도 등 단종 모델 5종이 10위권 내에 포함됐다”라며 “해당 단종 매물들의 평균 연식은 2013년식”이라고 설명했다.

1분기 당근중고차 이용자의 50%는 약 27km 이내에서 매물을 발견하고 거래를 마친 것으로 집계됐다. 거래 속도 TOP10에는 경형 해치백 모닝·스파크·마티즈 3종이 모두 포함됐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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