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승찬, 용인 수지구민 숙원 M4101버스…출근길 증차 30일 시행

기사입력:2026-03-28 18:38:03
부승찬 국회의원 (사진=연합뉴스)

부승찬 국회의원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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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슈 이상욱 기자] 더불어민주당 부승찬 국회의원(용인시병)은 수지주민들이 오랫동안 염원해온 M4101 광역버스의 출근시간대 1회 증차가 오는 30일부터 시작된다고 밝혔다.

그간 상현역 출발 풍덕천동과 동천동을 거쳐 서울 숭례문으로 향하는 M4101번 노선은 수지구 일대 주민들의 핵심 출퇴근 수단이었다. 하지만 상습적인 만차와 긴 대기 시간으로 인해 큰 불편을 초래해 왔다. 근데 요번 출근시간대 수요대응 전세버스 1회 증차는 평일 출근 시간대 상행 편도 구간에 적용되며 혼잡도가 가장 높은 오전 7시 55분에 추가 투입하게 된다.

이에 M4101번의 운행 시간은 ▲05:16 ▲05:28 ▲05:40 ▲07:35 ▲07:55(신설) ▲08:00 ▲08:20 등 총 7회로 확대돼 출근길 주민들의 교통 편의가 개선될 전망이다.

부승찬 의원은 당선 직후부터 수지지역의 출퇴근길 고충 해결을 최우선 과제로 삼아 국토교통부, 경기도, 용인시 등 관계기관과 여러차례 협의를 진행하며 실질적인 증차를 위해 노력해왔다.

부승찬 의원은 “수지의 가장 시급한 현안이 교통”이라며 “이번 조치로 정류장에서 버스를 타지 못해 발을 동동 구르던 수지구민들을 위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잠실역 방향 6900 버스 역시 연내 증차 확정을 목표로 경기도와 지속 협의하는 등 부 의원은 수지구 전반의 교통 편의를 위해 전방위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또한 M4101, 6900번 노선 외에도 서울로 향하는 광역버스 추가 노선 증차 및 증회에 대해 면밀하게 검토해서 추진할 계획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상욱 로이슈(lawissue) 기자 wsl0394@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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