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컷오프' 주호영·이진숙 반발... "즉시 시정해야" "민주주의 배신"

기사입력:2026-03-23 14:27:28
악수하는 장동혁과 주호영(사진=연합뉴스)

악수하는 장동혁과 주호영(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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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슈 안재민 기자]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선거 출마에 컷오프된 국민의힘 주호영 의원과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 23일 당 공천관리위원회 결정에 반발하고 나섰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주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에 올린 입장문에서 "공관위원장 개인 일탈인지, 장동혁 대표 묵인 아래 벌어진 일인지 분명히 밝혀야 한다"고 말했다.

주 의원은 "당 대표의 정상적 경선 약속이 몇 시간도 못 가 뒤집히는 정당, 공관위가 대표의 공개적인 약속마저 무시하는 정당을 어느 시민이 신뢰하겠느냐"며 "장 대표가 묵인한 일이 아니라면 즉시 시정해야 한다. 엉터리 결정을 원점 재검토하고 대구시장 공천을 정상적인 경선으로 되돌려야 한다"고 요구했다.

이진숙 대구시장 예비후보도 23일 이와 관련 "저에 대한 컷오프는 민주주의를 배신한 행위"라며 재고해달라고 당 공천관리위원회에 요구했다.

이 예비후보는 "공정한 경선은 민주적 선거를 위한 기본 전제"라며 "선거를 위한 당내 경선 역시 마찬가지 방식으로 정해진 절차를 따라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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