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공천 '컷오프' 김영환 법원 효력정치 가처분 오늘 심문

기사입력:2026-03-23 10:20:29
김영환, 현역 첫 컷오프(사진=연합뉴스)

김영환, 현역 첫 컷오프(사진=연합뉴스)

이미지 확대보기
[로이슈 안재민 기자] 김영환 충북도지사가 자신을 6·3 지방선거 공천에서 배제(컷오프)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 결정 효력을 정지해달라며 낸 가처분 신청 심문이 23일 열린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서울남부지법 민사합의51부(권성수 수석부장판사)는 이날 오전 10시 40분 김 지사가 국민의힘을 상대로 낸 가처분 신청 심문을 진행한다고 전했다.

앞서 국민의힘 공관위는 지난 16일 충북도지사 공천을 신청한 김 지사에 대해 현역 광역단체장 중에서 첫 컷오프했다.

이에 김 지사는 17일 공관위의 자의적 판단이란 취지의 가처분 신청을 냈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주식시황 〉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5,447.52 ▼333.68
코스닥 1,107.58 ▼53.94
코스피200 810.94 ▼51.56

가상화폐 시세 〉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2,425,000 ▼117,000
비트코인캐시 701,000 ▼5,000
이더리움 3,086,000 ▼7,000
이더리움클래식 12,280 ▼10
리플 2,073 ▼6
퀀텀 1,263 ▼5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2,390,000 ▼158,000
이더리움 3,084,000 ▼9,000
이더리움클래식 12,260 ▼30
메탈 401 ▲1
리스크 186 ▼1
리플 2,073 ▼6
에이다 378 ▼1
스팀 87 ▼0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2,410,000 ▼140,000
비트코인캐시 702,000 ▼5,500
이더리움 3,085,000 ▼9,000
이더리움클래식 12,310 ▼10
리플 2,073 ▼5
퀀텀 1,255 ▼9
이오타 83 ▼4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