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미당, 강남역점 오픈…프리미엄 디저트 카페 전략 강화

기사입력:2026-03-16 19:08:53
[로이슈 편도욱 기자] 커피·아이스크림 브랜드 백미당이 서울 강남역 인근 시계탑빌딩 2~3층에 '강남역점'을 열고 프리미엄 디저트 카페 전략을 강화한다고 16일 밝혔다 .

이번 매장은 커피와 아이스크림 중심의 기존 메뉴에서 벗어나 디저트 라인업을 확장한 것이 특징이다 . 백미당은 프리미엄 베이커리 브랜드 '헤이즈밀'과 협업해 강남역점 전용 디저트 10종을 선보인다 . 주요 메뉴는 ▲사워도우 오픈토스트 2종(메이플 시럽&버터, 라즈베리&리코타치즈) ▲파이 4종(에그·피칸·바나나크림·스트로베리치즈) ▲퀸아망 2종(루바브 라즈베리·흑임자) ▲불가리스 그릭 요거트를 활용한 요거트컵 2종(메이플 견과·블루베리 코코넛)이다 . 헤이즈밀은 유기농 밀가루와 천연 발효종을 사용하는 베이커리 브랜드다 .

백미당은 오는 31일까지 헤이즈밀 베이커리(8종) 또는 요거트컵(2종) 구매 고객에게 아메리카노 또는 카페라떼 5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

백미당은 오는 17일 현대백화점 신촌점 지하 1층 식품관 F&B존에도 신규 매장을 열 예정이다 .

백미당은 2024년 브랜드 론칭 10주년을 기념해 전 매장 리뉴얼을 단행하고 전국 핵심 권역 중심으로 매장을 확대 중이다 . 지난해 서울 도심공항점, 커넥트현대 청주점, 아이파크몰 용산점·당산점, 스타필드 안성점, 방배점, 올해 합정역점 등을 열었다 . 현재 전국 62개 매장을 운영 중이다 .

백미당은 행정안전부 및 지자체와 협업해 경기 연천 '흑율무 라떼', 강원 정선 '정선 블루베리를 담은 요거 스무디' 등 지역 특산물 연계 메뉴도 개발하고 있다 . 또한 가족돌봄청년 대상 바리스타 체험 프로그램 운영 등 사회공헌활동도 전개하고 있다 .

민준연 백미당 총괄 본부장은 "유기농 재료 기반의 건강 디저트를 강화해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미식 경험을 제공하고자 강남역 매장을 선보이게 됐다"며 "백미당만의 프리미엄 경험을 지속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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