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비스디아’ 미디어 간담회의 발표 및 Q&A 세션에는 (왼쪽부터) 정중재 NHN 게임사업실장, 김원주 링게임즈 PD, 김태헌 링게임즈 개발사업실장이 참석했다. 사진=NHN
이미지 확대보기NHN에 따르면 이 게임은 차원의 균열로 위협받는 세계를 배경으로, 특별한 힘을 지닌 주인공과 미소녀 캐릭터들이 혼돈을 정화하는 서사를 담았다. 오픈 시점에 20명의 캐릭터를 선보이며, 각 캐릭터는 개별 서사를 갖추고 있다.
전투는 4명의 캐릭터가 동시에 출전하는 '4인 공투' 방식으로 진행된다. 캐릭터를 교체하며 싸우는 태그 액션이 핵심이며, 4명의 스킬을 연속 사용하면 '하모닉 스트라이크'가 발동된다.
보스레이드 기반 경쟁 콘텐츠와 캐릭터와의 식사 데이트 콘텐츠 등 이용자 성향에 따른 다양한 콘텐츠도 준비됐다.
정중재 NHN 게임사업실장은 "캐릭터 중심의 세계관을 지속 확장하며 이용자와 오래 함께하는 장기 서비스를 목표로 한다"고 말했다.
심준보 로이슈(lawissue) 기자 sjb@rawissu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