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안재민 기자] 여야가 1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현안 질의에서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 책임 소재를 놓고 공방을 펼쳤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더불어민주당 채현일 의원은 "소방 점검만 제대로 진행하고, 보안 구역이라는 이유로 회피하지 않았더라면, 법 규정에 따라서 화재 안전조사를 했더라면 결코 일어날 수 없는 화재"라며 "인재라고 본다"고 말했다.
국민의힘 박수민 의원은 "리튬배터리를 옮기는 단순한 작업이지만, 떨어뜨리거나 스파크가 날 수 있기 때문에 위험하다"며 "그럼에도 (이 작업이) 긴장감 있게 진행됐다는 흔적이 없다"고 진단했다.
또 민주당은 윤석열 정부의 예산 삭감과 인사 실패를 원인으로 들었고, 국민의힘은 이재명 정부 행정안전부의 사후 대응 미흡을 지적하며 날선 공방을 이었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국회, 행안위서 ‘국정자원 화재’ 현안질의... 여야 책임 소재 놓고 공방
기사입력:2025-10-02 10:39:54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로이슈가 제공하는 콘텐츠에 대해 독자는 친근하게 접근할 권리와 정정ㆍ반론ㆍ추후 보도를 청구 할 권리가 있습니다.
메일:law@lawissue.co.kr / 전화번호:02-6925-0217
메일:law@lawissue.co.kr / 전화번호:02-6925-0217
주요뉴스
핫포커스
투데이 이슈
투데이 판결 〉
주식시황 〉
| 항목 | 현재가 | 전일대비 |
|---|---|---|
| 코스피 | 6,742.74 | ▲45.78 |
| 코스닥 | 827.15 | ▲13.82 |
| 코스피200 | 1,060.68 | ▲6.67 |
가상화폐 시세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 비트코인 | 109,448,000 | ▼393,000 |
| 비트코인캐시 | 370,900 | ▼700 |
| 이더리움 | 3,415,000 | ▼12,000 |
| 이더리움클래식 | 10,790 | ▼140 |
| 리플 | 2,038 | ▼12 |
| 퀀텀 | 1,200 | ▼3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 비트코인 | 109,491,000 | ▼440,000 |
| 이더리움 | 3,416,000 | ▼14,000 |
| 이더리움클래식 | 10,780 | ▼120 |
| 메탈 | 315 | ▼1 |
| 리스크 | 127 | ▲1 |
| 리플 | 2,038 | ▼12 |
| 에이다 | 297 | ▼1 |
| 스팀 | 62 | ▲0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 비트코인 | 109,480,000 | ▼410,000 |
| 비트코인캐시 | 371,400 | ▼800 |
| 이더리움 | 3,414,000 | ▼14,000 |
| 이더리움클래식 | 10,750 | ▼190 |
| 리플 | 2,038 | ▼11 |
| 퀀텀 | 1,200 | ▲5 |
| 이오타 | 64 | 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