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심준보 기자]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가 관리중인 국유지의 70% 이상을 활용하지 못하고 방치중이라는 지적에 실질적인 미활용 국유지는 6.3%에 불과하다고 반박했다. 캠코는 미활용 국유지 중 대다수가 도로 및 하천이거나 형상 불량으로 분류돼 활용하지 못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23일 서울경제는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이양수 국민의힘 의원실이 캠코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캠코가 관리중인 국유지 중 70%에 달하는 348㎢의 부지가 대부계약이 체결되지 않아 방치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에 캠코측은 “전체 국유지 중 70%가 미활용되고 있다는 보도는 사실과 다르며, 실질적인 미활용 국유재산은 일반회계 대부ㆍ처분대상 6.3%(4.6만 필지) 수준이다”라고 설명했다.
캠코는 “전체 국유지(74만 필지) 중 대부 중인 국유지 30.3%(22만 필지) 이외에 도시계획 시설로 지정되어 대부할 수 없는 도로‧하천 등 27.7%(20.5만 필지), 형상 불량 등에 따른 미활용은 29.4%(21.7만필지)를 차지한다”라고 전했다.
심준보 로이슈(lawissue) 기자 sjb@rawissue.co.kr
캠코, 국유지 70% 방치 지적에 “도로·하천이 다수...전체 6.3%만 미활용”
기사입력:2025-09-23 22:13:44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로이슈가 제공하는 콘텐츠에 대해 독자는 친근하게 접근할 권리와 정정ㆍ반론ㆍ추후 보도를 청구 할 권리가 있습니다.
메일:law@lawissue.co.kr / 전화번호:02-6925-0217
메일:law@lawissue.co.kr / 전화번호:02-6925-0217
주요뉴스
핫포커스
투데이 이슈
투데이 판결 〉
베스트클릭 〉
주식시황 〉
| 항목 | 현재가 | 전일대비 |
|---|---|---|
| 코스피 | 5,668.05 | ▲113.83 |
| 코스닥 | 794.78 | ▲33.96 |
| 코스피200 | 878.16 | ▲17.46 |
가상화폐 시세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 비트코인 | 110,450,000 | ▲1,021,000 |
| 비트코인캐시 | 368,700 | ▲8,900 |
| 이더리움 | 3,238,000 | ▲51,000 |
| 이더리움클래식 | 10,370 | ▲200 |
| 리플 | 1,760 | ▲47 |
| 퀀텀 | 1,144 | ▲16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 비트코인 | 110,456,000 | ▲755,000 |
| 이더리움 | 3,238,000 | ▲37,000 |
| 이더리움클래식 | 10,410 | ▲120 |
| 메탈 | 352 | 0 |
| 리스크 | 250 | ▼7 |
| 리플 | 1,759 | ▲38 |
| 에이다 | 296 | ▲3 |
| 스팀 | 70 | ▲1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 비트코인 | 110,420,000 | ▲1,010,000 |
| 비트코인캐시 | 368,200 | ▲8,600 |
| 이더리움 | 3,237,000 | ▲49,000 |
| 이더리움클래식 | 10,390 | ▲190 |
| 리플 | 1,760 | ▲47 |
| 퀀텀 | 1,086 | 0 |
| 이오타 | 58 | ▼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