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조희대 회동설' 제기 '서영교·부승찬 고발' 예고... '유언비어' 유튜버들 추가 고발키로

기사입력:2025-09-22 14:21:10
대구상의 찾은 장동혁 대표(사진=연합뉴스)

대구상의 찾은 장동혁 대표(사진=연합뉴스)

이미지 확대보기
[로이슈 안재민 기자] 국민의힘은 22일 이른바 '조희대·한덕수 회동설'에 대해 의혹 제기를 한 더불어민주당 서영교·부승찬 의원을 경찰에 고발한다고 밝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국민의힘은 이날 "조 대법원장을 둘러싼 정치공작 및 허위사실 유포와 관련해 서영교, 부승찬 의원을 상대로 고발장을 제출할 예정"이라고 공지했다.

아울러 당 차원에서 두 의원에 더해 민주당 정청래 대표 등 10여명의 의원, 유튜버 김어준 씨 등을 유언비어 유포자로 특정해 추가 고발도 예고 했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ad

주식시황 〉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5,542.17 ▲8.40
코스닥 751.14 ▼12.96
코스피200 861.72 ▲3.70

가상화폐 시세 〉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9,423,000 ▲126,000
비트코인캐시 382,100 ▼1,800
이더리움 3,216,000 ▲9,000
이더리움클래식 10,530 0
리플 1,773 ▲5
퀀텀 1,159 0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9,397,000 ▲97,000
이더리움 3,215,000 ▲8,000
이더리움클래식 10,530 ▼10
메탈 362 ▼1
리스크 249 ▲1
리플 1,773 ▲4
에이다 290 ▲1
스팀 71 ▲0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9,390,000 ▲130,000
비트코인캐시 381,800 ▼2,700
이더리움 3,215,000 ▲7,000
이더리움클래식 10,510 ▼30
리플 1,773 ▲5
퀀텀 1,137 0
이오타 60 0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