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마트, 가성비 선물세트 사전예약 판매

기사입력:2025-08-28 08:58:46
[로이슈 편도욱 기자] 롯데마트는 올 추석 다양한 가성비 선물세트를 선보인다.

롯데마트 관계자는 "사전예약으로 판매하는 800여 종의 선물세트 중 40% 이상을 5만원 미만 상품으로 구성해, 고객들이 가격 부담 없이 마음을 전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라고 전했다.

이어 "수요가 높은 명절 필수 과일 세트를 저렴하게 선보인다"라며 "‘깨끗이 씻어나온 GAP 사과(11~12입)’와 ‘나주 청미래 배(7~9입)’를 엘포인트 회원에게 1만원 할인해 각 3만 9900원에 선보이고, ‘정성담은 신고배(9~11입)’는 2만원 할인 혜택을 제공해 4만 9900원에 내놓는다"라고 말했다.

곶감 최대 산지 상주에서 생산한 ‘상주 곶감 福(30입)’은 2만 9990원에 판매한다.

가족 먹거리로 인기가 높아진 수입 과일도 가성비 있게 준비했다. 오렌지·망고 등의 수입 과일 선물세트는 지난해 추석 매출이 전년 대비 약 40% 신장한 데 이어, 직전 설에는 2배 이상의 성장세를 기록하며 명절마다 수요가 빠르게 확대되고 있다. 대표 상품으로 ‘호주산 오렌지(12입)’와 ‘남아공 스타루비 자몽(12입)’을 엘포인트 회원에게 1만원 할인해 각 2만 9900원에 판매하고, ‘제스프리 그린키위(25입)’는 2만 4900원에 제공한다.

프리미엄으로 대표되는 건강 원물 세트도 부담 없는 실속형 옵션을 마련했다. ‘뿌리 많은 인삼세트(300g)’는 충남 금산에서 수확한 4년근 난발삼으로 구성해, 엘포인트 회원에게 1만원 할인한 3만 9900원에 선보인다. 인기 건버섯 6종을 담은 ‘자연향 버섯 혼합세트 2호’는 엘포인트 할인가 3만 99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특히, 견과류는 운영 품목의 절반 이상을 5만원 미만 가성비 세트로 구성했다. 대표 원물인 호두 가격이 직전 명절 대비 60% 이상 인상되는 등 시세가 크게 올랐음에도, 인기 상품 ‘데일리넛츠 하루한봉(80봉)’을 지난 설 명절과 동일한 2만 9900원에 판매한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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