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 대통령, 대국민 사과... "모든 것이 제 불찰이고 부덕의 소치"

기사입력:2024-11-07 11:36:23
사진=연합

사진=연합

이미지 확대보기
윤석열 대통령은 7일 "대통령은 변명하는 자리가 아니라고 생각한다"며 "모든 것이 저의 불찰이고 부덕의 소치"라고 말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이날 용산 대통령실에서 한 대국민 담화·기자회견에서 "국민 여러분께 죄송하다는 진심 어린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며 이같이 밝혔다.

윤 대통령은 "지난 2년 반 정말 쉬지 않고 달려왔다. 국민 여러분 보시기에는 부족함이 많겠지만 제 진심은 늘 국민 곁에 있었다"며 "그런데 제 노력과는 별개로 국민께 걱정을 끼쳐드린 일들이 있었다"며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사안들에 대한 운을 뗐다.

윤 대통령은 명태균씨와 관련된 논란에 대해서는 "제가 명태균 씨와 관련해서 부적절한 일을 한 것도 없고, 또 감출 것도 없다"고 말했다.

부인 김건희 여사 문제와 관련해서는 "매사에 더 신중하게 처신해야 하는데 이렇게 국민들한테 걱정을 끼쳐드린 것은 무조건 잘못"이라고 말했다.

다만 윤 대통령은 김 여사 처신에 대해서는 사과하면서도 김 여사가 국정에 개입했다는 의혹에는 선을 그었다.

안제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주식시황 〉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5,298.04 ▲208.90
코스닥 1,127.55 ▲46.78
코스피200 780.94 ▲32.84

가상화폐 시세 〉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3,997,000 ▲408,000
비트코인캐시 787,500 ▲6,000
이더리움 3,139,000 ▲56,000
이더리움클래식 12,780 ▲140
리플 2,130 ▲4
퀀텀 1,384 ▲14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4,092,000 ▲468,000
이더리움 3,138,000 ▲54,000
이더리움클래식 12,760 ▲90
메탈 409 ▲5
리스크 198 ▲3
리플 2,130 ▲3
에이다 400 ▲4
스팀 78 ▲1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4,040,000 ▲470,000
비트코인캐시 789,500 ▲6,000
이더리움 3,137,000 ▲49,000
이더리움클래식 12,870 ▲190
리플 2,130 ▲4
퀀텀 1,378 ▲15
이오타 102 0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