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공격 사주’ 의혹 논란 김대남 전 행정관 감찰 진행... “용납 안 돼”

기사입력:2024-10-07 10:02:02
사진=연합

사진=연합

이미지 확대보기
국민의힘 한동훈 대표가 7일 '공격 사주' 의혹이 제기된 김대남 전 대통령실 행정관에 대해 감찰을 비롯해 필요시 법적 조치 대응을 예고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한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김대남 씨 또는 관련자들이 하고 있는 행동들은 용납될 수 없다"며 이같이 말했다.

김 전 행정관은 7·23 국민의힘 전당대회를 앞두고 유튜브 채널 '서울의소리'에 "김건희 여사가 한동훈 후보 때문에 죽으려고 한다. 이번에 잘 기획해서 치면 여사가 좋아할 것"이라고 발언하며 한 대표에 대한 공격을 사주했다는 논란을 일으켰다.

안제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주식시황 〉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5,298.04 ▲208.90
코스닥 1,127.55 ▲46.78
코스피200 780.94 ▲32.84

가상화폐 시세 〉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4,307,000 ▼469,000
비트코인캐시 788,000 ▼1,500
이더리움 3,137,000 ▼9,000
이더리움클래식 12,760 ▼20
리플 2,142 ▼2
퀀텀 1,380 0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4,367,000 ▼464,000
이더리움 3,135,000 ▼13,000
이더리움클래식 12,730 ▼60
메탈 411 ▼1
리스크 199 0
리플 2,141 ▼2
에이다 400 0
스팀 78 ▲0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4,400,000 ▼330,000
비트코인캐시 789,500 0
이더리움 3,136,000 ▼14,000
이더리움클래식 12,750 ▼40
리플 2,140 ▼5
퀀텀 1,378 0
이오타 102 0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