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대, 검찰총장 김여사 기소 결단 촉구... “검찰 중립성 보여줘야”

기사입력:2024-09-26 14:32:35
사진=연합

사진=연합

이미지 확대보기
더불어민주당 박찬대 원내대표가 26일 김건희 여사의 '명품백 수수 의혹'과 관련해 검찰의 기소를 촉구하고 나섰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박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정책조정회의에서 "김 여사를 법에 따라 기소하는 것이 검찰의 중립성과 독립성을 보여주는 길"이라며 "심우정 검찰총장이 결단해야 한다"고 말했다.

박 원내대표는 검찰 수사심의위원회가 (김 여사에게 명품백을 건넨) 최재영 목사에 대해 기소를 권고한 사실을 들며 "'청탁을 한 사람은 유죄, 청탁을 받은 사람은 무죄'라고 한다면 어떤 국민도 공정하다고 생각하지 않을 것"이라고 고 주장했다.

안제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주식시황 〉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6,083.86 ▲114.22
코스닥 1,165.25 ▲0.25
코스피200 903.83 ▲16.95

가상화폐 시세 〉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95,569,000 ▲631,000
비트코인캐시 714,000 ▲6,000
이더리움 2,815,000 ▲26,000
이더리움클래식 12,580 ▲200
리플 2,026 ▲24
퀀텀 1,316 ▲10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95,602,000 ▲635,000
이더리움 2,818,000 ▲28,000
이더리움클래식 12,600 ▲200
메탈 387 0
리스크 189 ▲2
리플 2,027 ▲25
에이다 401 ▲9
스팀 87 ▲1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95,530,000 ▲630,000
비트코인캐시 714,000 ▲6,000
이더리움 2,816,000 ▲27,000
이더리움클래식 12,590 ▲210
리플 2,027 ▲24
퀀텀 1,310 0
이오타 99 ▲1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