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전여송 기자] 한국수력원자력(사장 황주호, 이하 한수원)이 11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D.C.에서 미국 싱크 탱크 가운데 하나인 애틀랜틱 카운슬(이하 AC)과 파트너십 협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앞으로 3년동안 한-미 원자력 협력 증진을 주제로 교류협력을 이어나가기로 했다.
AC는 1961년 설립된 중도 성향 싱크 탱크로, 미국의 동맹 및 파트너국들과 함께 국제사회 문제를 해결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특히, 이날 협약 체결 직후 한수원과 AC는 한-미 원자력 협력과 산업계의 역할, 그리고 원자력 혁신 등에 관한 워크숍을 개최하고 협력활동의 시작을 알렸다.
황주호 한수원 사장은 기조연설에서 “미국의 저명한 싱크 탱크이며 에너지 및 원자력에 대한 높은 관심과 탁월한 전문성을 보유한 AC와 원자력 분야에 협력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이번 워크숍이 한-미 원자력 협력의 필요성 및 중요성에 공감대를 형성하고 함께 나아갈 목표와 방향을 설정하는 첫걸음이 될 수 있을 것이라 믿는다”고 말했다.
이어진 워크숍에서는 양국 원자력계 전문가들의 토론이 진행됐다. 다니엘 포네만, 조지 데이비드 뱅크스 등 싱크 탱크 전문가들이 한-미 원자력 협력에 대해 담론을 나눴고, 패널토의에서는 이르판 알리, 황용수 KINGS 특임교수, 션 오일버트) 등 원자력 산업계 전문가들이 모여 한미 원자력 협력을 위한 산업계의 역할과 에너지 혁신에 대해 한층 더 깊은 논의를 이어나갔다.
한수원은 앞으로 AC와 다양한 교류 활동을 통해 양국 원자력 협력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전여송 로이슈(lawissue) 기자 arrive71@lawissue.co.kr
한수원, 한미 원자력협력 주제 워크숍 개최
기사입력:2024-09-12 19:13:35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로이슈가 제공하는 콘텐츠에 대해 독자는 친근하게 접근할 권리와 정정ㆍ반론ㆍ추후 보도를 청구 할 권리가 있습니다.
메일:law@lawissue.co.kr / 전화번호:02-6925-0217
메일:law@lawissue.co.kr / 전화번호:02-6925-0217
주요뉴스
핫포커스
투데이 이슈
투데이 판결 〉
베스트클릭 〉
주식시황 〉
| 항목 | 현재가 | 전일대비 |
|---|---|---|
| 코스피 | 5,337.06 | ▲39.02 |
| 코스닥 | 1,126.86 | ▼0.69 |
| 코스피200 | 787.35 | ▲6.41 |
가상화폐 시세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 비트코인 | 103,242,000 | ▼184,000 |
| 비트코인캐시 | 779,500 | ▼6,000 |
| 이더리움 | 3,105,000 | 0 |
| 이더리움클래식 | 12,670 | 0 |
| 리플 | 2,124 | ▲6 |
| 퀀텀 | 1,364 | ▼3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 비트코인 | 103,396,000 | ▼59,000 |
| 이더리움 | 3,106,000 | ▲5,000 |
| 이더리움클래식 | 12,660 | ▼20 |
| 메탈 | 410 | ▲1 |
| 리스크 | 198 | ▼2 |
| 리플 | 2,127 | ▲9 |
| 에이다 | 397 | ▼2 |
| 스팀 | 77 | ▼0 |
| 암호화폐 | 현재가 | 기준대비 |
|---|---|---|
| 비트코인 | 103,280,000 | ▼200,000 |
| 비트코인캐시 | 779,000 | ▼7,500 |
| 이더리움 | 3,105,000 | 0 |
| 이더리움클래식 | 12,650 | ▼50 |
| 리플 | 2,124 | ▲6 |
| 퀀텀 | 1,378 | 0 |
| 이오타 | 104 | ▲2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