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정, 서민·소상공인 대출 연체기록 삭제 '신용사면' 협의

기사입력:2024-01-11 10:01:10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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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와 국민의힘은 11일 국회에서 협의회를 열고 서민과 소상공인의 '신용사면' 방안을 논의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번 신용사면은 코로나19 팬데믹 등으로 소액 채무를 연체했지만, 전액 상환한 신용 취약계층이 대상이 될 예정이다.

대통령실은 지난 4일 윤석열 대통령이 주재한 민생 토론회에서 이런 조치를 검토 중이라고 언급한 바 있다.

안제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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