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경제 이슈] 맥도날드, ‘더블 비프 미트칠리 버거’, ‘미트칠리 BLT 버거’ 2종 출시 外

기사입력:2023-11-30 20:03:33
[로이슈 편도욱 기자]
맥도날드가 연말을 맞아 시즌 한정 메뉴로 인기를 모았던 ‘더블 비프 미트칠리 버거’, ‘미트칠리 BLT 버거’ 등 ‘미트칠리 버거’ 2종을 올해도 선보인다고 30일 밝혔다.

지난 21년 첫선을 보인 ‘미트칠리 버거’ 2종은 고기 맛이 풍부하게 느껴지는 버거로 고객들의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이러한 인기에 힘입어 지난해 업그레이드된 맛으로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다시 출시되는 등 겨울 시즌에만 만나볼 수 있는 특별 메뉴로 자리 잡았다.

‘미트칠리 버거’ 2종의 인기 비결은 다진 돼지고기와 소고기에 토마토, 매콤한 칠리 시즈닝을 더한 미트칠리 소스와 진하고 부드러운 사워 크림의 조화로운 맛에서 찾을 수 있다. ‘더블 비프 미트칠리 버거’는 순쇠고기 패티 2장을 넣어 입안 가득 고기 본연의 맛을 선사하며, 쫄깃한 베이컨과 고소한 치즈가 올려져 푸짐하게 즐길 수 있다. ‘미트칠리 BLT 버거’는 베이컨과 순쇠고기 패티가 빚어내는 고기 풍미에 아삭하고 신선한 양상추와 토마토가 더해져 풍성한 식감을 맛볼 수 있는 메뉴다.
‘더블 비프 미트칠리 버거’의 가격은 단품 7,500원, 세트 8,900원이며, ‘미트칠리 BLT 버거’는 단품 7,000원, 세트 8,400원으로 만나볼 수 있다. 또한, 점심 할인 플랫폼 ‘맥런치’ 라인업에도 포함돼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2시까지 세트로 각각 7,900원, 7,400원에 즐길 수 있다.

이번 출시를 기념해 ‘미트칠리 버거’를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프로모션도 진행된다. 먼저, 오는 3일까지 매장을 방문해 ‘미트칠리 버거’ 세트를 구매한 고객에게 응원 메시지를 적을 수 있는 토퍼(장식품)을 제공하고, 4일부터 25일까지는 세트 구매 후 맥도날드 공식 앱을 통해 참가하는 고객 전원에게 경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관련해 보다 자세한 내용은 맥도날드 공식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맥도날드 관계자는 “올 한 해 맥도날드와 만들어 간 기분 좋았던 순간들을 회상하고, 남은 시간들도 즐거운 기억들로 채워갈 수 있게 연말 시즌 메뉴인 ‘미트칠리 버거’ 2종을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도 고객들과 크고 작은 일상을 나누는 것은 물론, 맥도날드만의 차별화된 맛과 서비스를 통해 특별한 경험을 선사하는데 주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맥도날드는 ‘End the year, McDonald’s way(연말에도 맥도날드와 함께!)’를 주제로 한 광고 영상은 금일 공개된다. 해당 영상은 2023년 맥도날드와 함께한 일상을 되돌아보고 연말에도 미트칠리 버거를 비롯한 맥도날드의 다양한 메뉴를 즐기며 한 해를 따뜻하게 마무리하자는 의미를 담아 실제 고객 스토리로 구성됐다.
◆라엘, ‘올리브영 어워즈’ W케어 2년 연속 수상

우먼 웰니스 케어 브랜드 라엘이 ‘올리브영 어워즈’의 여성 건강을 위한 W케어 부문에서 2년 연속 수상했다.

‘2023 올리브영 어워즈’는 고객 구매 데이터와 상품 판매량을 바탕으로 2023년의 대표 상품을 부문별로 선정, 한해 트렌드를 결산하는 행사다. 라엘의 ‘유기농 순면 커버 생리대’ 중형 28매는 지난해에 이어 여성 건강을 위한 ‘W케어’ 부문 2위로 선정됐다.

라엘은 2년 연속 수상을 기념하고 그동안 받은 사랑에 보답하고자 어워즈 한정 기획팩을 선보인다. 올리브영 어워즈 한정 기획팩은 ‘유기농 순면 커버 생리대’ 중형과 대형 각 1팩으로 구성됐다. 한정 기획팩은 올리브영이 추천하는 100가지의 제품만 할인하는 ‘백가특가’ 품목으로 선정돼 12월 올영세일 기간동안 44%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12월 올영세일은 내달 6일(수)까지 진행된다.

이외에도 12월 올영세일 기간동안 라엘의 주요 베스트셀러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유기농 순면 커버 입는 오버나이트’ 4매를 원플러스 원(1+1)에 제공하고, ‘유기농 순면 커버 생리대’ 외 다양한 품목을 최대 28% 할인 판매한다. 자세한 내용은 올리브영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울주군, 100억원 규모 창업플랫폼 조성…내년 2월 착공

울산 울주군에 100억원 규모 창업플랫폼이 들어선다.

울주군은 30일 창업플랫폼 건립공사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 최종보고회를 열었다.

이날 보고회는 이순걸 군수를 비롯해 관계 공무원, 용역사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용역 최종보고 및 질의응답, 향후 추진계획 설명 등으로 진행됐다.

창업플랫폼은 울주군 온산읍 덕신리 1298-5번지에 연면적 1천610㎡, 지하 1층·지상 3층 규모로 조성된다.

총사업비 약 100억6천만원이 투입된다.

지하 1층에는 물류서비스 이음센터와 공유주방이, 지상 1층에는 로비가 들어선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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