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북한 해킹·특혜 채용 의혹’ 등 선관위 항의 방문

기사입력:2023-05-23 09:14:49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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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의원들이 23일 북한의 해킹 시도와 사무총장 자녀 특혜 채용 의혹과 관련해 중앙선거관리위원회를 항의 방문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국민의힘 간사인 이만희 의원 등 여당 행안위원들은 이날 경기도 과천의 중앙선관위를 방문해 박찬진 사무총장 등을 면담할 예정이다.

앞서 의원들은 지난 16일 열린 행안위 전체회의에서 선관위가 북한 해킹 공격 관련 국가정보원의 보안 점검 컨설팅을 거부한 점 등에 대해 선관위를 비판한 바 있다.

안제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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