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경제 이슈] 원할머니 보쌈족발, 방문포장 고객 대상 할인폭 확대 外

기사입력:2023-03-30 16:33:55
[로이슈 편도욱 기자]
원할머니 보쌈족발이 방문포장의 할인폭을 확대한다.

원할머니 보쌈족발은 방문포장 고객에 대한 최소 할인금액을 3천원으로 확대한다고 30일 밝혔다. 방문포장 고객은 일부 매장을 제외한 원할머니 보쌈족발 전 매장에서 최소 3천원에서 최대 5천원까지 할인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원할머니 보쌈족발 관계자는 "방문포장 할인 혜택 확대는 최근 배달비 인상에 부담을 느낀 소비자들이 방문포장을 선호하는 추세를 적극 반영한 것으로 분석된다"라며 "실제로 성장 가도를 달리던 배달앱은 치솟은 배달비와 매장 이용 시 보다 더 비싼 음식값으로 이용자가 급감하며 배달 수요 감소로 이어졌다"라고 전했다.
빅데이터 플랫폼 아이지에이웍스 모바일인덱스에 따르면 배달앱 3사 배달의민족과 요기요, 쿠팡이츠의 지난 1월 월간 활성화 이용자수(MAU)는 총 3천21만여명으로, 전년 동월 3천623만여명대비 16.6%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 물가감시센터가 시행하고 있는 '배달비 공시제' 최근 발표 자료를 보면, 배달앱 3사(3~4㎞ 기준) 배달비는 최소 3천500원에서 최대 7천원으로 나타나 적잖은 부담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한국소비자원도 배달 주문이 매장 취식 대비 평균 10% 이상 가격이 비싸게 책정되는 등 배달 이용이 비용적 측면에서 소비자들에게 상당한 부담을 주고 있고, 실제 체감하면서 방문포장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했다.

◆돈의문박물관마을, 23년 첫‘돈의문골목시장’ 개장

서울시(시장 오세훈) 돈의문박물관마을에서 지난 3월 25일(토) 첫 ‘돈의문골목시장’을 개장했다.
첫 돈의문골목시장에는 4천여명의 나들이객이 모여 마을이 들썩였다. 문구·완구, 수공예품, 먹거리 등 29팀의 셀러가 참여하여 돈의문박물관마을의 특색있는 골목과 공간을 거닐며 다양한 즐길거리를 누리는 시장이었다.

◆경남도, 도민참여형 '국제개발협력사업' 시행기관 공모

경남도는 개발도상국 취약계층의 경제·사회·복지 증진을 지원하기 위한 도민참여형 국제개발협력(ODA)사업 시행기관을 30일부터 내달 12일까지 공모한다.

도민참여형 국제개발협력사업은 도내 민간단체들이 기획자이자 실행자로 국제개발협력사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지역 내 국제교류 생태계를 만들어가는 사업이다.

참여 대상은 도내 비영리법인·단체, 대학, 연구기관이며, 참여 자격은 최근 5년 중 2년간 활동 실적이 있는 기관이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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