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이슈] 애경케미칼, 베트남서 ‘야구’로 소통한다 外

기사입력:2022-11-11 22:2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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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슈 편도욱 기자]


◆애경케미칼, 베트남서 ‘야구’로 소통한다

애경케미칼은 최근 베트남 자회사 법인인 AK VINA와 베트남 야구 발전지원단(단장 이장형, 베트남야구국가대표팀 감독 박효철)이 AK VINA 호치민 사무실에서 베트남 야구 발전 후원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애경케미칼은 이에 앞서 지난 7월 28일부터 8월 1일까지 치러진 제1회 호치민 내셔널컵 대회도 후원한 바 있다.

애경케미칼 관계자는 "최근 ‘베트남 사업 확대’를 주요 성장 전략으로 삼고 경쟁력 확보에 전력을 다하는 모습이다"라며 "지난 2003년 베트남 동나이에 자회사 법인 AK VINA를 설립한 뒤 제품과 기술력의 신뢰도를 높이는 한편, 공격적인 마케팅 활동으로 기업 이미지 향상에 힘써왔다"라고 전했다.

이어 “지속적인 후원으로 베트남 야구 발전에 기여하는 것은 물론이고, 베트남 내 기업 이미지 제고 효과도 톡톡히 보고 있다”면서 “오는 2024년까지 현지 사업과 생산체계를 구축하고, 연착륙하기 위한 투자와 사회공헌활동을 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코윈테크, 3분기 연결 매출액 491억원 달성...전년比 약 3배 증가

2차전지 자동화시스템 선도기업 코윈테크(282880, 대표이사 정갑용)가 11일 공시를 통해 올해 3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코윈테크의 2022년 3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491억원, 영업이익은 13억원으로 집계됐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액은 약 3배 가량 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은 지난해 3분기 2.8억원 영업손실에서 올해는 영업이익 13억원으로 흑자로 돌아섰다. 같은 기간 별도 기준 실적 역시 매출액은 362억원, 영업이익은 17억원을 기록하는 등 지난해 3분기 실적 대비 성장세를 나타냈다.

◆올릭스, 피씨엘에 엠큐렉스 주식 현물출자 결정

RNA 간섭 치료제 전문 기업 올릭스(226950)가 이사회를 열고 80억 원 규모의 엠큐렉스 주식을 피씨엘(241820)에 현물출자하고 대가로 피씨엘 신주를 배정받았다고 오늘(11일) 공시했다.

금번 현물출자 출자주식의 평가금액은 주당 22,642원, 배정받을 주식의 주당 발행가액은 10,365원이다. 올릭스는 엠큐렉스 구주 보통주 355,100주를 현물출자하고 피씨엘의 신주 보통주 775,704주를 배정받는다. 신주는 발행일로부터 1년간 보호예수 되며 증자 대금 납입기일은 12월 12일이다. 올릭스 이외 아주좋은성장지원펀드, 키움뉴히어로1호펀드, 주식회사 삼양홀딩스가 현물출자에 참여하여 금번 현물출자에서 발행되는 피씨엘 신주 보통주는 총 1,179,829주, 총 발행금액은 122억원 규모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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