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이슈] 효성중공업㈜, 나미비아 전력시장 황무지 개척 外

기사입력:2022-09-15 17:4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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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슈 편도욱 기자]
◆효성중공업㈜, 나미비아 전력시장 황무지 개척

효성중공업㈜는 15일 오전 효성그룹 마포 본사에서 나미비아 국영 전력청(NamPower)과 200억 원 규모의 초고압 변압기 설치 프로젝트 계약을 체결했다.

효성중공업㈜ 관계자는 "올해에만 나미비아 전력청에 132kV에서 400kV 규모의 초고압 변압기 10대 신설 및 증설 계약을 수주했으며, 2023년 하반기까지 납품할 계획이다"라며 "2022년 올 한 해에만 효성중공업㈜가 나미비아 전력청과 맺은 계약 규모는 약 315억 원이다"고 전했다.

이번 계약은 아프리카 전력 시장을 개척하기 위한 노력이 가시적인 성과로 나타났다는 것에 의미가 있다.

한편, 효성중공업㈜는 최근 남아프리카 공화국 등 아프리카 시장에서 보폭을 넓히고 있다.

◆캔디플러스, NFT 서비스 확장으로 2.8억 다운로드 돌파

스튜디오에스제이가 캔디플러스(이전 다운로드, 캔디카메라) 어플 다운로드 2.8억 다운로드 돌파를 알렸다.

한국 토종 어플리케이션으로서 NFT 연계를 통해 1,000만 다운로드가 증가한 사례는 캔디플러스가 유일하다.

◆솔루엠, 원익피앤이와 전기차 관련 사업 MOU 체결

솔루엠은 ㈜원익피앤이와 최근 경기도 수원시에 위치한 원익피앤이 본사에서 전기차 충전기용 파워(Power) 모듈 및 2차전지 충방전기용 전력변환장치의 개발과 공급을 위한 상호 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독일 컨설팅 기업 ‘롤랜드버거’에 따르면, 글로벌 전기차 충전 시장은 내년 550억 달러(약 75조 원) 규모에서 2030년 3,250억 달러(약 423조 원)로 크게 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 우리나라 정부도 전기차 충전기를 지난해 약 7만 기에서 오는 2025년까지 약 52만 기까지 보급할 계획으로, 국내 시장의 급성장이 예상된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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