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화이자 백신 부스터샷 아동 접종 승인…한국은?

기사입력:2022-08-20 13:22:21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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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슈 편도욱 기자] 캐나다 보건부가 5~11세를 대상으로 화이자-바이오앤테크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부스터샷을 맞을 수 있도록 승인했다. 해당 부스터샷은 3차접종에 해당되다.

20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캐나다 공중보건국의 테레사 탬 최고보건관은 이날 회견을 통해 가을을 대비한 코로나19 방역 대책으로 백신 접종이 최우선 방안이라면서 이같이 밝혔다.

연합뉴스는 이들 아동에 대한 부스터샷은 성인 접종량의 3분의1인 10㎍ 단위로 투여하며 2차 접종 후 최소 6개월을 지나 맞을 수 있다고 전했다.

한편, 한국은 아직 5∼11세의 3회차 이상 접종을 승인하지 않았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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