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엔지니어링, ‘현대 테라타워 은평’ 업무·상업시설 7월 분양

기사입력:2022-07-05 12:2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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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슈 최영록 기자]
현대엔지니어링은 7월 서울 은평뉴타운에서 ‘현대 테라타워 은평’을 분양할 예정이다.

현대 테라타워는 현대엔지니어링이 ‘세상을 움직이는 복합문화공간 크리에이터’라는 비전 아래 선보이는 비주거상품 통합 브랜드다. 특히 서울 송파구 일대 문정역 테라타워를 시작으로 가산 테라타워, 용인 기흥 테라타워, 오산 현대 테라타워 CMC를 포함해 광명, 하남 감일, 수원 영통 등 총 14개 사업지, 연면적 62만평에 달하는 비주거 상품을 성공적으로 공급하며 비주거 상품의 대표 브랜드로 자리매김했다.

이런 가운데 이번에 공급되는 현대 테라타워 은평은 업무, 상업, 숙박을 아우르는 프리미엄 복합시설로, 특히 은평뉴타운에서도 핵심 입지로 평가받는 지하철 3호선 구파발역 바로 앞에 조성되는 랜드마크 시설이라는 점에서 많은 관심이 예상된다.

현대 테라타워 은평은 서울특별시 은평구 진관동 은평뉴타운 10-2블록에서 지하 4층~지상 20층, 연면적 7만5000여㎡의 대규모로 조성된다. 업무시설과 상업시설, 숙박시설이 함께 구성되는 복합시설이다. 이중 업무시설과 상업시설이 분양될 예정이다.

업무시설은 지상 4층~지상 20층에 총 637실(프리미엄 오피스 447실, 일반 섹션 오피스 190실)로 구성되며, 상업시설은 지하 1층~지상 3층에 총 119실이 구성된다.

현대 테라타워 은평은 지하철 3호선 구파발역이 바로 앞에 위치하는 만큼 편리한 교통환경이 돋보인다. 특히 구파발역을 이용하면 종로3가역을 9정거장이면 도달할 수 있어 도심업무지구로의 이동이 수월하다. 또 통일로가 맞닿아 있고, 외곽순환도로 통일로IC 진입이 용이해 여의도, 상암DMC 등 서울 주요 업무지구로 이동도 편리하다. 또한 은평구 불광동과 종로구 자하문로를 연결하는 은평새길이 개통(2028년 계획)되면 도심 접근성이 더욱 향상될 예정이다.

여기에 구파발역에서 1정거장 거리인 연신내역에는 GTX-A노선이 개통(2024년 계획)될 예정이며,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신분당선 서북부 연장선(용산~삼송 구간)이 포함됨에 따라 교통 환경은 더욱 좋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분양 관계자는 “은평뉴타운은 최근 업체들이 꾸준히 관심을 보이는 지역으로 서울 서북부 신흥 업무 지역으로 주목받고 있는 곳”이라며 “이러한 은평뉴타운과 현대엔지니어링의 만남이라는 점에서 현대 테라타워 은평에 대한 기업체의 관심과 문의가 벌써부터 상당하게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최영록 로이슈(lawissue) 기자 rok@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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