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고] 여름철 집중호우 등 자연재난에 효율적인 대응

기사입력:2022-07-02 11:2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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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서부경찰서 명곡지구대 경사 장재정
[로이슈 전용모 기자]
기상청 기상전망에 의하면 22년 올해는 평년 기온이(23.6∼24.5℃)높고 6월에는 이동성 고기압의 영향으로 낮 기온이 상승하여 고온 현상이 나타나며 7∼8월 북태평양고기압의 영향으로 무더울 전망이다.

금년 폭염일수는 최대 25일 (평년 13일, ’21년 11.3일)로 예상되고 강수는 평년(6∼8월 654.1∼859.5㎜)과 비슷하고 지역 차가 클 것으로 보인다. 발달한 저기압과 대기 불안정의 영향으로 많은 비가 내릴 때도 있을 예정이다.

지난해(21년) 장마철(7.3~7.19, 17일)은 평년(31.4일)보다 일찍 종료되었으나 7월 상순과 8월 하순에 정체전선과 남서기류의 유입으로 국지성 소나기로 인한 집중호우와 연이은 2차례(루핏, 오마이스)의 강력한 태풍내습이 있었으며 피해유형은 하천급류, 침수 등 정형화 형태를 보였다.

태풍·호우는 특보(711회)로 최근 5년간 평균 547회로 상회하였고, 장마 이후, 8월 강수일수가 17.4일로 이틀에 한 번씩 비가 내렸다.

교통안전 분야 자치경찰사무 담당 부서인 경남도경찰청 교통과 및 경찰서 교통부서에서는 태풍ㆍ호우 예방을 위해 도로관리청 및 지자체 교통담당 부서와 협업, 상습 도로침수․붕괴․낙석 등 위험 취약지역 및 교통사고 많은 곳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주된 침수원인인 쓰레기 등으로 배수로 막힘을 제거하는 정비 통보 및, 유관기간 비상 연락체계 및 우회도로 지정 등 긴급조치 체계 구축하고,

집중호우ㆍ태풍 대비, 교통신호기 등 안전점검 및 복구체계 유지 및 도로통제 등 긴급 상황 발생에 대비하여 신속한 초동조치 등 사전 모의훈련을 실시하는 사전조치 방안을 강구하여 긴급상황 발생에 대비하고 있다.

경찰에서의 대비뿐만 아니라 각 가정에서의 준비 또한 중요하다, 각 가정에서 스마트폰, TV라디오를 통해 최신 기상 정보를 수시로 확인하고, 차량을 안전한 곳으로 이동하여 주차, 손전등·응급약품 등 비상용 물품 챙기기, 태풍, 호우 특보시 외출 자제로 태풍, 호우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해야 할 것이다.

-창원서부경찰서 명곡지구대 경사 장재정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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