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호텔 서울, ‘머스트 비 스트로베리’ 진행

기사입력:2021-11-24 16:2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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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호텔 2022 머스트 비 스트로베리 이미지.(사진=롯데호텔 서울)
[로이슈 김영삼 기자]
롯데호텔 서울의 대표 디저트 프로모션인 ‘머스트 비 스트로베리(Must be Strawberry)’는 지난 겨울, 코로나19 시대 먹고 꾸미는 데 비용을 아끼지 않는다는 ‘스펜데믹(Spend + Pandemic의 합성어)’ 현상을 보여주듯 연일 매진을 기록했다고 24일 밝혔다.

IKA 세계 요리올림픽 금메달 리스트 나성주 제과장의 독창적인 딸기 디저트로 구성된 올해 ‘2022 머스트 비 스트로베리(Must be Strawberry : Show Your Color)’ 프로모션은 소비를 넘어 자신의 개성까지 드러낼 수 있는 디저트 축제로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됐다.

딸기 디저트 뷔페는 12월 4일부터 내년 5월 8일까지 매 주말(공휴일 포함) 운영된다. 테이블당 ▲웰컴푸드 3종 ▲디저트 22 종 ▲ 음료 2잔(커피 또는 차)이 제공된다. 딸기 뚱카롱, 티라미수, 케이크 등 상큼한 딸기의 맛을 느낄 수 있는 풍성한 디저트 메뉴와 더불어 샌드위치, 샐러드, 핫디시 등 13종의 식사 대용 메뉴도 함께 준비된다.

색다른 디저트 경험을 원하는 고객을 위한 특전도 눈길을 끈다 물감을 연상케 하는 튜브형 패키지로 유명한 포르투갈 잼 브랜드 ‘메이아 두지아(Meia-Duzia)’의 물감잼과 초코 스프레드, 팔레트로 구성된 셀프 드로잉 키트가 추가로 제공된다. 새로운 색, 장식 등을 입힌 나만의 디저트를 해시태그 #페닌슐라라운지 #나만의 디저트와 SNS에 업로드하면, 매월 추첨을 통해 소정의 경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디저트 뷔페 가격은 1인 기준 성인 6만 9천원, 어린이(만 4세~만 12세) 3만 7천원. 크리스마스와 연말(12/24, 25, 31)에는 베리 베리 스페셜 뷔페(Verry Berry Special Buffet)를 진행한다. 디저트 뷔페는 물론 연휴에 어울리는 등심구이, 칠리새우, 양갈비 등의 스페셜 메뉴가 추가되어 먹는 즐거움을 배가시킨다는 것이호텔측의 설명,

딸기 애프터눈티 세트(디저트 트레이)는 12월 4일부터 내년 5월 6일까지 상시 운영한다. ▲웰컴 푸드 3종 ▲3단 디저트 트레이 ▲음료 2잔(커피 또는 차)이 제공된다. 3단 트레이는 딸기 크럼블 슈, 샴페인 꿀리를 넣은 딸기 무스, 보석을 형상화한 하트무스 등 14종의 디저트로 구성했다.

이달 30일까지 네이버를 통해 예약하면 10% 얼리버드 할인 특전을 받을 수 있다. 12월 1일부터는 5%의 사전 예약 할인이 제공된다.

김영삼 로이슈(lawissue) 기자 yskim@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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