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어뱅크 창립 30주년 두 번째 그랜저 주인공, 우즈벡 출신 사업가

기사입력:2021-10-15 14:07:56
타이어뱅크 이재진 부회장(좌측)과 다다존씨(가운데), 김재현 이사(우측)가 그랜저 증정 행사를 하며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사진=타이어뱅크)

타이어뱅크 이재진 부회장(좌측)과 다다존씨(가운데), 김재현 이사(우측)가 그랜저 증정 행사를 하며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사진=타이어뱅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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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슈 최영록 기자] 타이어뱅크가 창립 30주년을 맞아 고객들을 선정해 그랜저를 증정하는 두 번째 주인공이 탄생했다.

그 행운의 주인공은 바로 국내 거주 중인 우즈베키스탄 출신 사업가 뮬라이브 다다존(40) 씨다.

다다존 씨는 평소 이용해온 경기광주점에서 타이어를 교환한 후 응모해 행운을 얻었다.

최영록 로이슈(lawissue) 기자 rok@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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