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도, 라면가격 평균 7.8%인상

기사입력:2021-08-13 10:19:27
[로이슈 편도욱 기자] 팔도는 9월 1일부로 라면 가격을 평균 7.8% 인상한다. 전 제품 인상은 2012년 6월 이후 9년 2개월 만이다.

주요 제품의 인상폭은 공급가 기준 비빔면 10.9%, 왕뚜껑 8.6%, 도시락 6.1%, 일품 해물라면 6.3% 등이다. 유통점에 따라 실제 판매가격은 다를 수 있다.

팔도 관계자는 “지난 몇 년간 계속된 제조 원가 상승에도 불구하고 소비자 부담 최소화를 위해 가격인상을 최대한 미뤄왔다”며 “앞으로 더 안전하고 맛있는 제품으로 소비자 사랑에 보답 하겠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ad

주식시황 〉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5,668.05 ▲113.83
코스닥 794.78 ▲33.96
코스피200 878.16 ▲17.46

가상화폐 시세 〉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9,727,000 ▼124,000
비트코인캐시 364,700 ▲800
이더리움 3,198,000 ▼15,000
이더리움클래식 10,240 ▼90
리플 1,721 ▼3
퀀텀 1,139 ▼5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9,701,000 ▼61,000
이더리움 3,201,000 ▼18,000
이더리움클래식 10,290 ▼20
메탈 352 0
리스크 257 ▼3
리플 1,721 ▼2
에이다 293 0
스팀 69 ▲0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9,620,000 ▼170,000
비트코인캐시 365,200 ▲2,100
이더리움 3,197,000 ▼15,000
이더리움클래식 10,240 ▼40
리플 1,720 ▼4
퀀텀 1,086 0
이오타 60 ▼0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