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사회활동] 현대오일뱅크, 삼길포 앞바다 우럭·광어 방류

기사입력:2021-07-12 12:17:03
우럭 방류 모습.(사진=현대오일뱅크)

우럭 방류 모습.(사진=현대오일뱅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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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슈 최영록 기자] 현대오일뱅크(대표 강달호)가 충남 서산시 어민들을 돕고 나섰다.

현대오일뱅크는 최근 충남 서산시 대산공장 인근 삼길포항, 난지도, 가로림만 해상에 새끼 우럭과 광어 총 25만 마리를 방류했다고 12일 밝혔다.

현대오일뱅크 관계자는 “당사는 어민 소득 증대와 지역경제 발전을 위해 2002년부터 이 사업을 시행해 오고 있다”며 “삼길포항 인근 해역은 우리나라 최대 우럭 집산지로 성장했고, 서산시가 2005년부터 주최하는 ‘삼길포 우럭축제’는 많은 관광객을 끌어 모으며 대표 지역 축제로 자리매김했다”고 설명했다.

최영록 로이슈(lawissue) 기자 rok@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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