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ENM 다이아티비ㆍ컴투스, '서머너즈워:백년전쟁' ‘World 100 Invitational’ 개최

기사입력:2021-04-14 18:07:39
[로이슈 편도욱 기자]
CJ ENM 1인 창작자 지원사업 다이아 티비와 모바일 게임 기업 컴투스가 신작 게임 '서머너즈워:백년전쟁(영문명: SUMMONERS WAR: LOST CENTURIA)' 출시를 앞두고 ‘World 100 Invitational’을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총 상금은 15만 달러(한화 약 1억 7000만원) 규모다.

한국시간 4월 24일 12시부터 약 7시간 동안 진행되는 이 대회에는 한국을 비롯해 전 세계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유명 인플루언서 100명이 참가한다.

한국 동대문 V.SPACE와 미국 컴투스 스튜디오에서 각각 한국어와 영어로 라이브 중계방송이 송출된다. 이와는 별도로 100명의 참가 인플루언서가 각자 활동하고 있는 유튜브, 트위치, 아프리카TV 등의 플랫폼을 통해 실시간 스트리밍 방식으로 개인 방송을 진행한다. 또한 컴투스 각 국가별 유튜브 채널과 ‘World 100 Invitational’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서도 시청이 가능하다.

한국에서는 감스트크루, 풍월량, 괴물쥐 등 인플루언서와 홍진호, 문호준, 매드라이프 등 전직 프로게이머뿐만 아니라 슈퍼주니어 은혁, 개그맨 이진호 등 연예인도 함께 실력을 겨룬다. 해외에서는 Dyrus 등 유명 크리에이터가 참가한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