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질병관리청, 코로나19 ‘검사부터 결과까지’ 통합정보시스템 구축

기사입력:2021-04-12 12:10:50
자료사진=강남구

자료사진=강남구

이미지 확대보기
[로이슈 안재민 기자] 강남구가 코로나19 검사를 위한 접수부터 결과통보, 역학관리까지 통합‧전산화한 ‘코로나19 정보관리시스템’을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코로나19 정보관리시스템’은 질병관리청이 강남구와 협업해 개발한 것으로 지자체와 질병관리청, 민간 검사수탁업체 간 일원화한 시스템이다.

민원인은 모바일로 신청서만 작성하면 기관 간 데이터 호환으로 기록물을 공유할 수 있어 직원이 일평균 1300건 넘게 다시 전산 입력하던 번거로움이 해소된다.

모바일 사전등록에 따른 접수‧대기시간을 단축시킬 수 있고 종이문서 폐지로 예산을 절감할 수 있다.

검사비 지급도 기관 간 이중등록으로 대상에서 누락되는 등의 오류를 방지할 수 있어 불일치에 따른 지급보류 문제가 해결될 전망이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주식시황 〉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5,405.75 ▼375.45
코스닥 1,096.89 ▼64.63
코스피200 804.86 ▼57.64

가상화폐 시세 〉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4,783,000 ▼389,000
비트코인캐시 706,500 ▼5,000
이더리움 3,189,000 ▼15,000
이더리움클래식 12,810 ▲60
리플 2,121 ▼14
퀀텀 1,317 0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4,910,000 ▼298,000
이더리움 3,192,000 ▼11,000
이더리움클래식 12,810 ▲40
메탈 408 0
리스크 191 ▼1
리플 2,121 ▼13
에이다 389 ▼1
스팀 88 ▼0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4,780,000 ▼440,000
비트코인캐시 706,500 ▼1,000
이더리움 3,187,000 ▼20,000
이더리움클래식 12,830 ▲110
리플 2,120 ▼14
퀀텀 1,276 0
이오타 87 0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