랜드로버, 마일드 하이브리드 탑재 ‘레인지로버 2021년형’ 출시

기사입력:2021-04-08 12:4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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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인지로버 2021년형.(사진=재규어 랜드로버 코리아)
[로이슈 최영록 기자]
재규어 랜드로버 코리아(대표 로빈 콜건)는 친환경 파워트레인 확대 전략에 따라 배기가스 저감을 실현한 신형 디젤 엔진을 탑재한 ‘랜드로버 레인지로버 2021년형’을 출시한다고 8일 밝혔다.

레인지로버 2021년형에는 더욱 엄격해진 탄소 배출량을 준수하는 진보된 디젤 파워트레인을 적용했다. 또한 고객 혜택 강화를 위한 재규어 랜드로버 코리아의 4P 전략에 따라 새로운 가격 정책을 도입하여 더욱 많은 고객에게 랜드로버 모델 경험 기회와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고 고객 만족도를 제고할 계획이다.

이번 레인지로버 2021년형 디젤 모델은 경량 알루미늄 구조의 저 마찰 기술로 설계된 최첨단의 인제니움 3.0리터 I6(Straight 6) 트윈 터보 디젤 엔진을 탑재했다. 이 엔진은 최고출력 350마력, 최대토크 71.4kg.m, 0-100km 가속시간 7.1초의 성능을 갖췄다.

또 선진적인 48v 마일드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적용해 최고의 효율성을 자랑한다. 마일드 하이브리드 시스템은 감속할 때 손실되는 에너지를 회수 및 저장했다가 이를 지능적으로 재사용하여 엔진을 지원하고 효율을 극대화해주는 기술이다.

이번 신형 디젤 엔진은 까다롭고 더욱 강화된 질소산화물(NOx) 배출 규제가 적용된 RDE2(실도로주행 조건2 · Real Driving Emissions2) 인증을 받았으며, 레인지로버 2021년형 디젤 모델은 세계 최초의 RDE2를 충족하는 대형 럭셔리 SUV이라는 게 재규어 랜드로버 코리아의 설명이다.

재규어 랜드로버 코리아 로빈 콜건 대표는 “재규어 랜드로버의 친환경 파워트레인 확대 전략에 따라 마일드 하이브리드 시스템이 적용된 디젤 엔진을 개발해 탑재함으로써 환경 친화적이면서도 우수한 주행 성능을 제공한다”며 “진보된 파워트레인이 탑재된 레인지로버 2021년형을 통해 시장의 개척자, 세계 최초와 최고라는 수많은 타이틀에 빛나는 레인지로버의 특별한 가치를 더 많은 고객 여러분이 경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레인지로버 2021년형 디젤 모델의 판매가격은 개별소비세 인하분 적용 ▲스탠다드 휠베이스 D350 보그 SE 1억7187만원, D350 오토바이오그래피 1억8817만원, ▲롱 휠베이스 D350 오토바이오그래피 2억447만원이다.

최영록 로이슈(lawissue) 기자 rok@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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