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유한) 태평양 하영진 변호사, IFLR 선정 올해의 라이징스타상 수상

풍부한 경험과 탁월한 전문성으로 국내 변호사 중 유일하게 명단 올라 기사입력:2021-03-26 13:2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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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LR 선정 올해의 라이징스타상 수상자인 법무법인(유한) 태평양 하영진 변호사.(사진제공=법무법인 태평양)
[로이슈 전용모 기자]
법무법인(유한) 태평양(이하 '태평양', 대표변호사 서동우)의 하영진 변호사가 글로벌 금융전문지 유로머니 산하의 IFLR(International Financial Law Review)이 주최한 ‘2021 아태지역 어워즈(IFLR Asia-Pacific Awards 2021)’에서 ‘올해의 라이징 스타(Rising Star of the Year)’상을 한국 변호사 첫 수상했다.

6명의 후보 중에서도 국내 변호사로는 하영진 변호사가 유일하게 이름을 올렸다.

글로벌 금융법 전문지 IFLR이 주최하는 본 시상식에서는 매년 국가별로 금융, M&A, 기업구조조정 등의 분야에서 창의적이고 진취적인 역량을 발휘한 우수 로펌과 변호사를 심사하여 발표하고 있다. 지난 해에 이어 올해도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시상식은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IFLR은 하영진 변호사가 자본시장 및 증권금융 분야에서 쌓아온 경험과 전문성에 기반한 성장성을 높이 평가했다. 실제 하 변호사는 △‘카카오, 한화케미칼 GDR 발행 및 싱가포르 증권거래소 상장 자문’, △‘삼성바이오로직스, 두산밥캣, 카카오게임즈 등 국내외 기업 한국거래소 상장 자문’, △‘대한민국 정부의 외평채 발행 자문’ 등을 성공적으로 수행하며 자본시장 분야의 차세대 주자로 활약해 왔다.

하영진 변호사는 한국과학기술원(KAIST)를 나와 고려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을 최우등으로 졸업했으며, 2019년 하버드 로스쿨에서 LLM을 취득했다. 제1회 변호사 시험 합격 후 2012년부터 줄곧 태평양 증권금융분야 변호사로 활동하고 있다.

하영진 변호사는 “저 혼자가 아닌 태평양 모든 구성원들 노력이 반영된 결과”라며 “저희를 믿고 업무를 맡겨 주신 고객들의 높은 니즈에 부응하는 소통과 결과로 보답하겠다”는 소감을 전했다.

한편 자본시장 분야의 강자라 불리는 태평양 증권금융팀은 국내외 대규모 기업공개(IPO) 및 한국거래소 상장, 외국 기업의 한국거래소 상장, 국내 기업의 해외상장 및 해외 주식예탁증서(DR) 발행 등 시장의 주목을 받는 다수의 거래를 자문해 왔다. 신희강, 정의종 변호사를 주축으로 구성된 태평양 증권금융팀 전문가들은 오랜 기간 쌓아온 풍부한 법률 자문 경험을 바탕으로 법규 및 실제 감독 당국 실무에 입각한 최적의 자문과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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