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평 캐슬&더샵 퍼스트’ 12일 1순위 청약 돌입

기사입력:2021-01-11 10:5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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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 캐슬&더샵 퍼스트 투시도.
[로이슈 최영록 기자]
롯데건설과 포스코건설이 인천광역시 부평구 청천동 청천1구역 재개발사업으로 1100세대 이상을 일반에 공급하는 ‘부평 캐슬&더샵 퍼스트’의 1순위 청약접수를 12일 진행한다.

‘부평 캐슬&더샵 퍼스트’는 지하 2층~지상 29층, 12개동 총 1623세대로 조성된다. 이 중 전용면적 기준 △59㎡ 728세대 △72㎡ 202세대 △84㎡A 129세대 △84㎡B 81세대 등 1140세대가 일반분양분이다.

청약 일정은 11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2일 1순위 청약(해당지역), 13일 1순위 청약(기타지역)이 이뤄진다. 당첨자 발표는 21일, 정당계약은 내달 1일부터 10일까지 진행된다.

‘부평 캐슬&더샵 퍼스트’의 1순위 청약자격 요건은 수도권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의 세대주(가구 구성원 전체 무주택 또는 1주택)로 청약통장 가입 후 24개월 이상이어야 한다. 또 가구 구성원 전체가 5년 내 다른 주택에 당첨된 사실이 없어야 하며, 청약 신청자의 거주지 기준 청약통장 예치금을 충족 시 가능하다.

‘부평 캐슬&더샵 퍼스트’는 1만5000세대의 대규모 신흥 주거지로 거듭나는 청천∙산곡동 일대에 조성된다. 2021년 4월 개통 예정인 7호선 산곡역이 단지 인근에 들어설 예정이어서 역세권 프리미엄을 누리는 랜드마크 아파트로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편의성을 높인 뛰어난 설계도 장점이다. 인천 최초로 음식물쓰레기 이송설비가 세대 내 설치돼 청결하고 위생적으로 음식물 쓰레기 처리가 가능하다. 단지 내 음식물 쓰레기가 없어 깨끗한 환경을 유지할 수 있다.

분양 관계자는 “부평 캐슬&더샵 퍼스트는 남향 위주의 판상형 단지 배치는 물론 넓은 동간 거리로 조망권 및 일조권이 확보돼 거주 여건도 쾌적하다”며 “특히 일반분양이 전체 70%에 달하는 특성상 조합원이 아니더라도 층과 향이 좋은 세대의 당첨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한편 견본주택은 코로나19 예방과 확산 방지 차원에서 사이버 모델하우스로 운영된다. 예비 청약자들은 롯데캐슬 홈페이지의 사이버 모델하우스를 통해 온라인으로 청약일정 및 분양정보 등을 확인할 수 있다.

최영록 로이슈(lawissue) 기자 rok@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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