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버스폰, 아이폰12 출시일 및 스펙 이슈...아이폰XR·SE2 재고정리 할인전

기사입력:2020-08-1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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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슈 진가영 기자] 애플의 하반기 전략 스마트폰 아이폰12 시리즈가 애플 스마트폰 최초 5G 지원 모델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는 가운데 출시 지연에 대한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애플은 이례적으로 출시 지연에 대한 공식적인 입장을 밝혔으며, ‘수 주 가량 늦춰질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는 ‘코로나19’ 여파로 인해 생산 체인에 문제가 발생하였던 것과 동시에 고가 프리미엄 모델의 수요가 부진하고 있는 현재 스마트폰 시장의 상황을 고려한 것으로 해석되고 있다.

신규 플래그십 모델의 출시 일정이 미궁에 빠지고 있는 가운데 스마트폰 공동 구매 카페 ‘뉴버스폰’에서는 구형 모델의 재고 부담을 덜기 위해 재고 정리 행사를 시작했다. 소비자 사이에서는 이른바 ‘아이폰 성지’로 불리고 있으며, 최근 출시된 모델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판매하는 것과 동시에 다채로운 무료 판매 모델을 선보여 각광 받고 있는 양상이다.

무료 판매 모델로는 SKT의 아이폰XR과 KT의 아이폰X가 있으며, 해당 두 모델은 각 통신사에서 공시 지원금을 인상한 가운데 보조금을 함께 상향하여 무료로 개통할 수 있게됐다. 현재 빠른 속도로 재고가 소진되고 있으며, 곧 매진을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이러한 소식이 전해지며 ‘가성비’ 아이폰을 구매하려는 소비자의 움직임이 분주해지고 있는 양상이다.

이 밖에도 아이폰12 시리즈의 출시 이전까지 애플의 실적을 견인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는 아이폰SE와 아이폰11에 대한 할인 행사가 시작됐다. 아이폰SE는 10만원 수준에서 구매가 가능해졌으며, 아이폰11은 40만원대로 만나볼 수 있다.

아이폰12 시리즈의 공개 행사는 이르면 9월 말 경 진행될 것으로 예상되며, 10월 초 경 공급이 시작될 것으로 보인다. 일각에서는 6.1인치의 아이폰12 MAX와 아이폰12 PRO를 먼저 공급하고, 이후 5.4인치 아이폰12와 6.7인치 아이폰12 PRO를 공급할 것이라는 관측을 제기하고 있다. 더불어 출고 가격의 경우 649달러부터 시작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으며, 아이폰11보다 50달러 가량 저렴한 수준이다.

아이폰SE는 애플이 상반기 출시한 보급형 모델로 저렴한 가격 경쟁력을 갖추고 소비자의 구미를 당기고 있다. 아이폰8의 디자인을 채용하여 전면 홈 버튼이 되살아나고 4.7인치의 소형 디스플레이를 사용했다. 더불어 아이폰11 시리즈에 사용된 바 있는 A13 칩 셋을 장착하여 성능을 끌어올렸다.

‘코로나19’ 여파로 인해 침체된 분위기를 띄고 있는 스마트폰 시장에 저가형 모델 아이폰SE를 선보여 중저가 스마트폰 시장의 점유율을 끌어올린 애플은 올해 하반기 5G 지원 아이폰을 최초로 선보여 삼성전자와 박빙의 승부를 펼칠 것으로 기대된다.

아이폰 가격 할인 행사는 네이버 카페 ‘뉴버스폰’에서 자세히 확인할 수 있다.

진가영 로이슈(lawissue) 기자 news@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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