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웨이브] 로맨스 붐…SF8’ 이유영 주연작 ‘친애하는 판사님께’ 역주행 등판

기사입력:2020-08-04 08:2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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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슈 편도욱 기자]
7월 마지막 주 주간웨이브(wavve) 드라마 차트는 ‘편의점 샛별이’, ‘한 번 다녀왔습니다’, ‘그놈이 그놈이다’ 등 부동의 삼파전이 이어지고 있다.

7월 한 달, 그야말로 주간웨이브 차트를 올킬한 '편의점 샛별이'는 종방을 앞둔 마지막 주까지 고공행진 중이다. 대작 '더 킹: 영원의 군주'의 바통을 이어받아 꿋꿋이 제 몫을 해내는 모양새다.

특히, 지난 화는 지창욱이 본인의 마음을 인정하고 김유정과의 러브라인에 박차를 가하며 시청자들이 기대하던 로맨스를 화끈하게 보여줬다. 지창욱의 옛 연인 한선화의 방해에도 이미 그의 마음은 확고했다. 보내줄 시간이 된 드라마 ’편의점 샛별이’, 지창욱과 김유정이 보여줄 꽉 찬 해피엔딩에 시청자들의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지난주에 이어 '한 번 다녀왔습니다'도 깔끔하게 2위를 지켰다. 달콤한 러브스토리에 천호진, 이정은의 가족 상봉이 더해져 안방극장에 웃음과 울음을 동시에 선사했다.

이초희-이상이, 이민정-이상엽의 겹사돈 동맹에 이어, 기도훈이 오윤아에게 직진 선언을 하며 새로운 썸이 성사되었다.여기에 천호진이 어머니의 유품 손수건을 통해 이정은이 자신의 동생이라는 사실을 깨달으며 기적적인 재회를 이뤘다. 애틋한 가족애와 러브 라인이 공존한 이번 주 '한 번 다녀왔습니다'는 전국 시청률 35.6%로 자체 최고 기록을 세웠다.

3위를 차지한 '그놈이 그놈이다'는 비혼주의자 황정음의 결혼 가치관이 깨지면서 윤현민과의 러브라인 성사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로코 여왕 황정음의 진면목이 '그놈이 그놈이다'를 통해서도 입증될 수 있을지 기대된다.

'바람과 구름과 비'는 이번주에도 차트 4위를 기록하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주간웨이브 드라마 차트는 역주행 구작들의 활약도 두드러지고 있다. 웨이브 오리지널 ‘SF8’의 ‘간호중’에 출연한 이유영이 화제에 오르면서 전작 ‘친애하는 판사님께’가 11위로 급부상했다.

2018년 드라마 '친애하는 판사님께'는 법정에서 펼쳐지는 진실 공방과 보편적 정의에 관한 이야기를 다뤘다. 불량 판사 윤시윤이 법조인으로 성장하는 모습을 그린 법조물이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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