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이미지 온데간데 없네....장미란, 이제는 아무도 모를듯

기사입력:2019-07-08 20:35:44
출처 NEWSIS / KBS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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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슈 노지훈 기자] 8일 대중들의 집중적인 스포트라이트를 한 몸에 받고 있는 ‘장미란’이다.

이날 대중들의 시선은 ‘장미란’에 대한 집중적인 관심으로 이어지고 있는 것.

이는 최근 ‘장미란’이 몰라보게 달라진 모습으로 대중들 앞에 서기 시작하면서 이목이 집중되기 시작한 것.

무엇보다 놀라운 것은 그의 최근 모습은 못 알아볼 정도로 과거의 모습은 온데간데 없다.

특히 그가 이 같이 하기까지 뼈를 깎는 고통이 뒤 따랐고 결국 사람의 몸무게 수준으로 살을 빼는데 성공했다.

한편 그녀는 역도대표로 활약하고 그동안 크고 작은 대회에서 메달을 목에 거는 등 국민들에게 환희와 감동을 선사한 바 있다.

노지훈 로이슈(lawissue) 기자 news@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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