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태국 축구...스포츠한류 열풍 어디까지 국내팬들도 들썩

기사입력:2019-06-05 22:25:38
[로이슈 김가희 기자] 베트남 태국 축구가 현지에서 진행됨에 따라 국내도 관심사가 됐다 / 출처 케이비에스화면

5일 현지에서 열리는 베트남 태국 축구의 중계에 국내인들의 관심이 커지고 있다.

베트남 태국 축구 중계가 국내 방송을 통해 전파를 타기 때문. 무엇보다 국내파 감독인 박항서 감독의 힘이 크다.

박 감독은 현지에서 눈부신 활약을 일궈내면서 일약 스타덤에 올랐다. 그도 그럴 것이 그 동안 굵직한 대회를 통해 승승장구 했기 때문이다.

따라서 이 같은 열풍에 편승해 스포츠 한류로 인해 베트남 태국 축구 중계 역시 국내 안방에서까지 소개되는 분위기로 맞이한 것.

특히 이번 경기는 킹스컵으로 매년 태국에서 개최되는 초청식 국제 축구 대회이다.

1968년 태국 국왕인 푸미폰 아둔야뎃을 기념하기 위해 시작되었으며 이후 태국에서 계속 개최하고 있다. 1968년 이후로 1983년, 1985년, 2008년, 2011년, 2014년을 제외하고는 1년마다 개최되었다. 지금까지 여러 국가대표팀과 축구 팀이 참가했다.

김가희 로이슈(lawissue) 기자 no@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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